
김선아의 '올 블랙에 블루 햇(hat)'으로 포인트를 준 공항패션!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선아는 꾸미지 않은 듯한 패션으로
일본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선아는 능숙한 일본어로 "이곳 오키나와의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랑스런 여주인공의 모습을 담아갈 예정이니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며
드라마에 대한 소감과 그동안의 촬영장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김선아가 여주인공 이연재 역으로 출연하는 '여인의 향기'는 여행사 말단 여직원과
그녀를 사랑하게 된 남자가 해외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이동욱의 컴백으로 기대되는 드라마! 나이차가 심하게 드러나지만 기대해보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