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친자....
난 우리 사장님이 조금 무섭다.
착하신데 화내시면 너무 무섭기 때문이다.
오늘 서류를 검토 받아야 하는데
밍기적 거리다가 늦었다.
그래서 엄청 쫄아서 사장님방에 들어갔다.
똑똑 노크를 하고 들어갔다.
당연히 혼나겠지 했는데
안혼났다.
휴 하고 돌아서 나오는데
나오는데...
나오는데...
나가는 문에 똑똑...
밖에 사무실 사람들이 뭐라 생각 햇겠음?
하아..ㅠㅠㅠㅠㅠ
난 정신 나간자..
조카 뻘쭘.ㅠㅠㅠ
하아...하아....하아...
뻘쭘하니까 네이트나 하다가 퇴근해야지.잇힝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