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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벌레를 만났을때 대처법

나님은 21살女임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게 벌레!

그다음 귀신 ㅠㅠ헝헝

 

1.연기탄

나님은 어렸을때부터 바퀴벌레와 동거를함

초등학생때살던집은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서 한달에 한두번 연기탄을 터트려야했음

연기탄인가 뭔가 이름이 생각안남 ㅠㅠ

학교갈때쯤 아빠가 연기탄을 터트리고 일을나감.

학교끝나고 와도 집을 못들어감 ㅠㅠ흐규흐규

연기탄이 끝나고나면 바퀴벌레들은 주방이고 안방이고 여기저기 죽어있음 ㅠㅠ

효과는 직방 후훗

 

2.F킬라

정말 이녀석은 나님에게 없어선 안될 존재

무슨향이든 상관없이 벌레들을 뒤집어놓을수있는 그런존재

바퀴벌레는 F킬라로 제거할수없다...아슬프다..

바퀴벌레용을 살까..

 

3.병뚜껑

나님은 정말 바퀴벌레고 뭐고 벌레는 못잡음 ㅠㅠ

항상 F킬라를 들고 살고있음..

바퀴벌레나 지네같이생겼는대 작은벌레..그런게 나오면

무조건 병뚜껑을 찾아서 가둬놓음..

뭔가 안심..

하지만 힘쎈녀석은 병뚜껑을 엎어치기해서나옴 ㅠㅠㅠ흐아아앙

그러면 참치캔으로 덮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승리감

 

4.청소기

정말정말 병뚜껑도 없고 참치캔도 없을때 쓰는 무기!!!!!!!!!!!!!!

청소기 소리에 놀라 도망가는 벌레들도 싸그리 잡아버리는 청소기 후훗

언제더라?

잡아만놓고 안버려서 나중에 놀라자빠짐;

 

이것들은 나의 무기

하지만 그저 대처법임

죽은 벌레들이나 가둬놓은 벌레들 처리해주는건 아빠짱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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