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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와 비교가 안되는 LTE의 최후 승자는 어디일까

초코땅콩 |2011.07.04 21:31
조회 1,051 |추천 0

 

 
 
최근의 통신시장의 화두는 단연 4G에요.
3G 데이터망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트래픽 과부하와 데이터 처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차세대 이동통신망에 대해서 통신 3사의 관심이 높은 것인데요.
다양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보급으로 인해 데이터 사용량이 과거와 달리 급증하고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사용이 많다 보니까

기존의 3G망을 통한 데이터 사용은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볼 수 있었어요.

 

와이파이(Wi-Fi)는 AP가 있는 곳만 지원되고 이동 중 사용할 수 없다 보니 속도는 느려도
3G에서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는 데 요즘은 3G망을 이용하면서

과부하로 인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LG U+와 SKT는 7월 1일부터 4G를 선보였죠.
그리고 KT는 와이브로(Wibro) 형태의 4G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죠.
 보이지 않는 전쟁이 시작되려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LG U+는 그동안 기존의 2G와 3G 기지국을 4G LTE로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차세대 진화형 기지국을 설치하여 LTE 전국망을 조기에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4세대 통신인
LTE 상용화를 7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실시했잖아요.
 
 
 
최근 이슈가 되는 차세대 통신망 4G!
4G의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4G에 대해서 알아야겠죠~!
4G를 알고자 한다면 3G, 와이파이(Wi-Fi), 와이브로(Wibro)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하는 데요. 다음과 같다고 보시면 될거에요~
 

 

 

 

 

 

 3G란 3세대 이동통신을 말하는 것으로 WCDMA, HSDPA가 대표적이며
사용주파수는 2GHz로 전 세계가 통일되어 자동으로 국제 로밍 서비스가 가능하고
 HSDPA 기술 (업로드 속도보다 다운로드 속도가 빠름) 로 인해 영상통화가 가능하고
 무선인터넷도 기존 2세대보다 빠른 3세대 이동통신으로
음성, 문자, 영상 및 화상 통화, 이메일 전송이 가능한 이동통신입니다.
 
 
 
와이파이(와이파이(Wi-Fi))는 가장 대표적인 무선인터넷의 한 방식으로
속도가 최소 5Mbps(802.11B)~ 최대 23Mbps (802.11A 또는 802.11G)로
빠른 속도와 초기 설비투자비용이 적고 구축이 쉬운 장점이 있지만, 이동성 제약과 반경 30M내에서만
서비스가 되기에 무선인터넷의 제약이 있답니다.

 

 

 

 

와이브로(와이브로(Wibro))는 이동하면서도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무선 휴대인터넷 서비스를 말하는데 4세대 이동통신 기술 중 하나로

와이파이(Wi-Fi)가 가진 이동성의 제약을 극복하고 송수신 거리가 늘어난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다운로드 속도가 저속이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현재 와이브로(와이브로(Wibro))라고 불리우는 기술은 단순히 국내에서만
사용하는 4G 형태라고 할 수 있어 4G라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세계적으로는 유럽의 통신사가 주도하여 개발한
LTE를 4G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4G란 4세대 이동통신 기술로 기존 3세대 이동통신 기술보다 향상된 기술로

아직 상용화가 되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기술개발에 돌입한 상태로

3세대와 비슷하나 다운로드 속도가 10배 이상 늘어난 기술이라 보시면 됩니다.
 
데이터 전송속도는 정지 시 1G, 고속 이동 시 100M 속도가 나와서
일반적으로 700M 영화 한 편을 다운로드 받는 데 5초 정도가 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는 말씀!

 

 

 

 

4G가 적용이 되면 달리는 KTX 기차를 타고도 끓김없이 영상통화나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니 정말이지 땡큐겠죠.
 
무선인터넷 사용량은 이미 포화 상태로 4G기술을 도입하게 된 것인데
SKT와 KT는 아이폰과 갤럭시S를 통해 3G사용자들을 다수 확보하였고 대부분 2년 약정으로
가입했기 때문에 당분간 4G에 대한 투자가 힘들지 않나 생각이 되구요.
3G시장에서 밀린 LG U+는 LTE 전국망 조기구축에 막대한 투자를 한다는 계획하에

4G 투자에 가장 공격적일 것으로 보인답니다.

LG U+는 LTE 전국망 조기구축을 한다면 12배 빠른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기대가 되죠!

 

 

 

통신 3사의 4G 속도를 비교해 본다면
SKT가 36Mbps, KT가 37.4Mbps, LGU+가 76Mbps로
거의 2배 정도의 속도 차이가 발생해서 완전 속도면에서는

LG U+ LTE 4G가 SKT나 KT보다 압승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LG U+ LTE 4G가 전국망으로 구축되면 3G용량의 DVD 급 고화질 영화를
40초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하니 기대가 되는네요.
아직은 초기구축 단계지만, 전국망으로 구축이 된다면..

항상 불편함을 느끼며 꿈꿔왔던 편리함을 느낄 수 있을것 같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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