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카
저는 20대 초반 직장생활 8개월이 다되가는 여성임
항상 보다가 처음 써서 많이 횡설수설할꺼임 ㅠㅠ
궁금한게 있어서 처음 판에 도전함
최근 직장상사가 바꼇음
근데 마지막날 나님 담배피는거 걸렸음 .......
끊을라고 노력했으나 일이 스트레스 받아서 나도 모르게 그만 .....
근데 직장상사가 가기전에 한숨쉬면서 실망했다고 ....................
물론 평소에 이뻐해주고 잘 챙겨주고 해서 나는 오히려 부담스러웟는데
갑자기 그런말을 하니깐 나님 충격받음 .............
담배 많이피는것도 아니고 주로 한달에 한~두갑 바께 안핌 ......
할튼 그렇게 직장상사는 떠나고 .....
그렇게 소심한 나는 자꾸 떠오르고 ㅠㅠㅠㅠㅠㅠㅠㅠ
님들이 보기에도 나 실망임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