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은꼭해주고싶었는데 왜이렇게 마음이랑 말이랑 행동이 따로노는건지
넌늘나한테서먼저였었어
그냥 마음아픈거 짐안되고 나쁘게 기억조차 안날만큼 잘지냈으면 진심으로 바랄거야 행복해야되 나랑은 감히 비교조차 안될만큼 좋은사람만나 행복해야되 다시 웃어 행복해..
술김에 올린글이 베스트까지 올라와있네 ... 나랑 일촌도 아니고 지금은 그래 아무사이도 아니지만
어제 너랑 있으면서 확실히 알았던게 한가지 있다면 나한테있어 아직 너란존재는 아무런 그런 아무사람이 아니였어 좋은모습보여주고 싶었는데 너한테 한번 더 상처만 준것같아 마음이 영 그러네 핸드폰번호도 바꿔서 연락하기도 힘들겠지 오늘 하루가 정말 길다 너 보고오면 완전히 마음 정리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돌아서고 오는길부터 너가 또 보고싶다 네 마음이 어떤진 모르겠지만...사랑해..내 사랑... 아프지말고 술도 마시지말고 아니 가끔만 마시고 담배도 조금씩 줄여갔으면 좋겠어 내가 너무 주절이주절이 말이 많아지네.. 새벽이라 그런가. 미안해..그리고 꼭행복해 ...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정말 그때는 우리둘만 생각하고 마음껏 사랑연애 오래 떨어지지말고 꼭붙어서 있자 안녕 사요나라 ..고마워 견우직녀 진짜안녕 동화처럼 헤피엔딩이 아니라서 맘은 좀 아프지만 그렇게. 행복했습니다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