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엄마ㅠㅠㅠ 나 1위햇으 ㅠㅠ 이것은 다 여신에게 영광을 ...
정말 감솨함당 ㅋㅋ 아 그리고 저희가 누누히 말했는데
우리는 트리플 A형 들이라는거ㅠㅠ
그리고
ㅡㅡ님
여신이가 진짜 표정이 똑같앗다곸ㅋㅋㅋㅋ 합니다 ㅋㅋ
ㅇㅅㅇ님,ㅋㅋㅋㅋ님
제가 더러우면 뒤로 클릭클릭하시라고 경고 드렸는데여 ㅋㅋ
안녕 하세요 저는 판을즐겨보는부산에 사는 여중생입니다
아,일단 요즘 잘나간다는 음슴체로 쓰겟음(사투리로쫌;;)
그리고 노약자.임산부,비위약한님들은 뒤로 클릭클릭
악플달 님들도 살짝 뒤로 클릭!
저흰 연약한 트리풀 A형들이라서 ㅋㅋ
그면 시작하겟으
때는 2011년7월4일 따끈따끈한 어제 신상이야기임
제친구를 일단 여신이라고 하겠음(중요한건 여신은 아님ㅋ미안해 친구야)
나(글쓴이)랑 여신이랑 6교시가 체육이라서 체육관으로 가고 있었음
근데 여신이가 화장실에 가자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도 쫌 마렵길래 가치 갓어
화장실구조
내가 먼저 볼일 다보고 기다리고 잇는대
여신이가 나올 생각을 하지않는거야 이제 수업 시작인데
글쓴이-"여신아"
아무말이 없음
글쓴이-"야"
여신이가 갑자기
여신-"으악날ㅇ러ㅏ어러린ㅇ꾸어구껑~!"
나 진짜 깜짝놀랬어 ㅋㅋ
글쓴이-"왜?왜?왜?↗"나도모르개 소리질렀어ㅋㅋ
여신-"00아 나 사고쳤어ㅠㅠ"
글쓴이-"왜?설마 ㅅㄹ?"
여신-"그런급이 아니다 밑을 봐봐"
여신이의밑의그림
글쓴이-"먼데 니 어떻게 쌋는뎈ㅋㅋㅋ
여신- 갑자기 엉덩이가 따뜻한거야 그래서 밑을 봣어 ㅠㅠ
보니깐 변기통뚜껑 닫고 쌋어
변기통뚜껑 닫고 쌋어
변기통뚜껑닫고쌋어
변기통뚜껑닫고쌋어
글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 안나왓음 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여신이가 쫌 돌+i 라도 자기 소변도 ㅋㅋㅋ 못가누고 ㅋㅋㅋㅋㅋㅋ 완전 빵 터졌음 ㅋㅋ
여신-"야 웃지말고 나 팬티 축축해 ㅠㅠㅋㅋ "
글쓴이 -"허르 대박 어떡해 팬티 벗을수도 없고"
체육 선생님이 남선생님이라서 난감햇음;;;
갑자기 글쓴이 머릿속에서 먼가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 나는 거임 ㅋㅋ
글쓴이-"여신아 니 속바지 입었나?"
여신-"아응 입었어 ㅠㅠ"
글쓴이-"그면 속바지만 입으면 안되나?"
여신-"아 그건 말도안되진만.......................................................일단 알겟어 "
이렇게 나옴 ㅋㅋ
글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비납셧네 ㅋ"
이제 드디어 강당안에 들어가서 애들이랑 놀다가
애드리랑 실컷놀다가 여신이랑긔요미를 찾았는데 없는거임
그래서 찾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석에서 이러고 있었음 ㅋㅋㅋ
여신이 애들한테 냄새갈까봐 불안해서 귀요미한테 맡아달라고 했다곸ㅋㅋㅋ
근데 진짜 어뜩해 끝내야됨;;;;;; ㅋㅋ 아무튼 글솜씨 없는 이이야기를 읽어주신다고 고맙슴당
추천하면
생기고
조~~기 빨간색버튼 안누르면
평생.....아 못하겟음 그냥 추천쫌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