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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짝사랑이야기☆★3-2 컴백편!!!

짝사랑앓이 |2011.07.06 15:18
조회 2,294 |추천 27

우아ㅘ와와우라오랑후아호아후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너무 좋와요ㅠ ㅠㅜㅠ

 

 

 

 

 

 

 

 

네ㅠㅜㅠㅜ 제가 다시들어왔습니다 ㅠㅜ 죄송해요ㅠ ㅜㅠㅜㅠ

 

들어와서 댓글하나하나읽고 답댓글하느라고 좀 걸렸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갑니당!!!!!!!!!!!!!!!!!!음스므으슴음승음슴음슴

 

 

 

 

 

 

 

 

 

 

 

 

 

 

 

 

지난 줄거맄ㅋㅋ

드로잉 실에서 멍떄리고 있는데 바가지가 "콩나물!!!!!"이라고 불러서 나님은 고개를 들어 쳐다봄...ㅋ

 

 

 

 

바가지 주변에 여자도 많아서 선뜻 다가가지도 못하구 바가지가 장난칠떄만 반응하는 그런ㅠㅜ

 

그래서... 아..바가지가 나랑 멀어지는구나....... 하고 또 우울학교 생활보네고 있었는뎈ㅋㅋㅋㅋ

                                                                        (↑방금까지 칭구랑 수다떨곸ㅋㅋㅋㅋ)

 

바가지가 드로잉실에 들와있구 나를 불러주는거임!!!!!!!!!

 

난 바가지랑 멀어 지고 그런줄 알았음 ㅠ 어색한 기운 돌때도 있고 그래서 ㅠㅜ 여자의 직감 ㅠㅜ통곡

 

진짜 그떄는 너무 기뻐서 평소에는 "왜불러!!!! 나 바쁘거든???ㅎㅋㅋㅎㅋㅎ"이러면서

 

깐족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가지야~~~!!!!!!!!!!!!!ㅠㅜㅠㅜㅠ"이러면서 바가지에게 겁나 달려가ㅠㅜㅠㅜㅠㅜㅠ 폭삭 앵기고 싶었지만

 

바가지가 양손을 들어 손뼉치라고 해서 하이파이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잉ㅠㅜㅠㅜ아휴

 

그리고 알고 보니 바가지의 드로잉실은 내드로잉실 바로 옆옆이었던겈ㅋㅋㅋㅋ

 

내가 겁나 놀라면서 "레알?????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 속마음으론 무한흐흐ㅋㅋㅋㅋㅋㅋ

 

바가지가 막 "와~ 너 어떻게 그것도 몰랐냐?? 관심이 없구만??? " 이래서

 

"아니야!!!!! 전혀!!!! 항상너만 관찰함!!!!!!!!!"이라고 마음속으로 매우 외치고ㅠㅜ

 

"응ㅋㅋㅋㅋㅋㅋ 난 도ㅋ도ㅋ뇨ㅋ자ㅋ"이럼ㅠㅜㅠㅜㅠㅜ 똥침

 

그러다가 종이쳐버려서....바가지가 또!!!!!!! 머리 막 만지면서 "간당ㅎㅎ" 이랬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으면서"아씨! 머리 만지지 말라구!!!"이러궁 ㅠㅜ 슬프다ㅠㅜㅠㅜㅠㅜㅠㅜㅠ

 

 

또 다른날은 그떈 그렇게 많이 된 이야기는 안됀건뎈ㅋㅋㅋ(여기에 나오는 모든이야기는 1년이 안됀..)

 

그날은.... 억수로 비가 내리던......ㅎ  그래서  드로잉실 문열고 나가면 복도가 있는데 복도옆에

 

창문이 정말 더덕더덕더걷거덕더거더덕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거기에다가 팔걸치고 걍 창밖보고있는데 누가 어꺠에 팔둘르는겈ㅋㅋㅋㅋㅋ머리잡아댕기면섴ㅋ

 

누구겠엌ㅋㅋㅋㅋㅋㅋ

 

 

 

 

 

 

 부끄

 

 

그떄 정말 심장이 두근둑흔 두준 두근 두근 거렸음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너무 가까이 있어섴ㅋㅋㅋ

 

그러면서 또 장난치고 말장난치고 이야기 하고있었는데 음흉

 

 이쁘장하게 생긴여자애가 ㅠㅜ 우리에게 다가왔음 ㅠㅜㅠㅜㅠㅜ 그리고 내 예상을 빗나가지않고ㅠㅜ

 

보니까... 같은 드로잉실 수진이였으뮤ㅜ 많이 친하진 않는데...인사주고 받고.. 말장난치고 그런ㅋㅋ

 

근ㅋ데ㅋ

 

"가지야!!!! 나 우산 없어ㅠㅜㅠㅜ 지하철까지만 데려다 줘라 ㅠㅜ"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가지에게 말하는거????????????????????????엉??????????????????????ㅠ놀람

 

정말 너무너무너무 부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산이 하나 밖에 없다는 거는 서로 같은 곳을 보고 바로 옆에서 어쩌면 어깨부비부비도 할수있고

 

가까이서 얼굴도 볼수있고.......................암츤  그런 좋은 엄청 조흔 그런 걸 해달라는거임!!!

(걍... 우산 씌여달라 한건뎈ㅋㅋㅋ 콩깍지 씌여섴ㅋㅋㅋ 죄송ㅠ)ㅜ

 

바가지 : 수진앜ㅋㅋㅋ(가명) 나물이랑 겁나 재미있는 이야기 하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

 

수진이 : 집에 가봐야해서 ㅠㅜ조퇴했는데...비는 오는데 우산은 없구ㅠㅜ 지하철은 멀구 ㅠㅜ 도와줘ㅠㅜㅠ

 

수진이가 자꾸 이리 부탁해서...

 

우리의 매너남 바가지는 우산챙기러 드로잉실들어갔습ㅠㅜ  다른때는 이런 매너 겁나 찬양찬양 했는뎈ㅋ

 

이때는ㅋㅋㅋㅋ 망항 매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어져랏☆ㅋㅋㅋㅋㅋㅋㅋㅋ똥침

 

내가.......너뭌ㅋㅋㅋㅋㅋㅋ질투나섴ㅋㅋㅋㅋㅋㅋ

 

콩나물:수진아! 내우산 빌려줄까??  이래버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먼가 내가 바가지 좋와 하는거 티나는 말같아서 하고나서 바로 후회 ㅠㅜ (겉으로만ㅋㅋ)

 

But 수진이는 쉬크하게 실망

 

수진이 : 아냐^^  그럼 너 집에 갈떄 우산없자나^^  이래서......ㅠㅜㅠㅜㅠㅜ 그냥 그..그랰ㅋㅋㅋ

 

이러고 말았긬ㅋㅋㅋㅋㅋㅋ  또 수진이 라는 아이는 진짜 착하긴착함!! 좀 그 무서운......무리와놀지만ㅠ

 

그래서  수진이랑 바가지는 우산을 함께 쓰고 운동장을 가로 질러가고있었음 ㅠㅜ 당황

 

그게 너무 부러워서ㅠㅜ 계속 창가에 매달리다가 그냥 보네기 머해서 붙잡고 싶긴한데 할말잌ㅋ그래섴

 

잘가!!!!!수진아!!!!! 이랬음..............................ㅎ 난 너무 착햌ㅋㅋ 인사도 잘하궄ㅋㅋㅋㅋㅋ

 

소리지르며 인사하니까 바가지랑 수진이가 날처다봄ㅋㅋㅋ  근데 둘이 같이 꼭~ 붙어있는거 보니

 

쫌 정말쪼옴 눈물이 찌일끔 나는거ㅠㅜㅠㅜㅠㅜ 나님은 이런 찌질잉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가는거 보고있는데..... 바가지가 갑자기 멈추더니

 

 

 

 

 

 

 

 

 

 

 

 

 

 

 

 

 

 

 

 

"야!!!! 콩나물!!! 너도 따라와!!!!!"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짝놀래서 창가로 짤싹붙어서 운동장 처다봤음ㅋㅋㅋ

 

그랬더니 바가지가 오라고 막 손짓을 딱!!!!!!!!!!!!!!!!오우

 

그래서 진짜 완젼 대박 너무 기분좋와서 얼굴정리 못하구이러면서 막 처웃음깔깔ㅋㅋㅋㅋㅋㅋㅋ

 

바가지 : 야!!! 내려오라니깐??" 이랬는데.. 그떈 정말 왜그랬는지 ㅜㅠ

 

먼가 바로 쪼르르따라가면 수진이가 내가 바가지 좋와하는거 눈치 챌거같구... 바가지도.........ㅠㅜ

 

그래서

 

콩나물: 시러!!! 비 맞으면 머리 부시시해지고 꼽슬해져 ㅠㅜ 고데기두 없단 말야ㅠㅜ" 이랬더닝

 

바가지: ㅋㅋㅋㅋㅋ아진짴ㅋㅋㅋㅋ꼴깝을 떨어욬ㅋㅋㅋㅋ 걍 언능 내려와!!

 

콩나물: 머!!!!! 뒤질!!!!!!!!!

                                  ↓정말 좋와섴ㅋㅋㅋ 창문으로 넘어나갈뻔ㅋㅋ

바가지:알았엌ㅋㅋㅋㅋ 비 한방울 도 안맞게 할게 얼른 와 붙어라??앙??(귀척이아니라.. 그 깡패가내는..)

 

그래서 정말 마음속에선 별의별 갈등이있었스뷰ㅜㅠㅜㅠㅜㅠ  하지만..혹시 들킬지 모르니 ㅠㅜ

 

들키면  어색해지고 멀어질까봨ㅋㅋㅋㅋㅋㅋ바보같이 튕겼긬ㅋㅋㅋㅋㅋㅋㅋㅋ

 

"시러!!!!!! 그말을 어떻게 믿냐?? 너나 혼자 다녀오세요!!" 이랬더니 막ㅋㅋㅋㅋ

 

바가지 얼굴이 욹그락 불그락 거리면서 모라고 막하는겈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수진이가 "바가지!!!! 가지야!!!!! 나 빨리가야한다고 ㅠㅜ 늦었어ㅜㅠ" (무슨 일때문에 조퇴한거같아욬)

 

이래서.....나의 님 바가지는 가운데 손가락을 펴주고 수진이와 가벼렸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한번만 더 오라고 하지.......그럼 넘어갔을 텐데.......쳇

 

정말 정말 후회했음 ㅠㅜㅠㅜㅠ 

 

수진이를 데려다주고온 바가지는 내 드로잉실에와서 막머리 엄청 헝크러트리고 치고 머리카락 잡아랑기

 

구ㅠ 옆구리찌르면섴ㅋ메롱

 

"아우씨 왜 튕기냐곸ㅋㅋㅋㅋㅋ 콩나물!!! 우리 나물이가.. 튕길줄도 아네? 부르면 빠닥빠닥 오란말이다!!

덕분에 빗속을 쓸쓸히 혼자 비 다맞으면서 걸어왔음!!!!!!!!!!"이러면섴ㅋㅋ

(비갘ㅋㅋ 처음엔 많이 오다가 나중에 분무기?뿌리듯이 와섴ㅋㅋㅋ 우산써돜ㅋㅋ 비가맞ㅋㅋ)

 

옆에서 계속 머라고 삐죽삐죽 (아마..삐진듯♡ 근데...ㅋㅋㅋ 귀요밐ㅋ) 거리다가 우리 드로잉샘이

 

내쫓아서  자기 드로잉실로 가벼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방긋

 

 

 

 

 

 

 

 

 

 

 

 

 

 

 

 

이히♡ 여기서 컷트ㅋㅋㅋㅋㅋㅋㅋ재미있게 보셨나용 언냐오빠들??????????

오늘 제가 중간에 일이생겨서 ㅠㅜ3탄이 3-1,3-2로 나뉘어졌어요ㅠㅜ 죄송해욬ㅋㅋㅋㅋ

 

그래도............추천...아시죵???? 꼭눌러 주세용!!!!

 

그리고.....이거 해봐도 되나욬ㅋㅋㅋㅋ 추..추천수.........30넘어야!!4편 드릴 거에요!!!! 에잇1!!!!!

 

추천수2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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