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24 년 전 제가 27살 적, 대순진리회에 하루 입도하며, " 내 어머니의 영대 천국(!)" 에
다녀온 일이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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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4년 지나, 이제 나 정기우 나이 51...
나는 예서 이제는 글자 그대로 ' 나의 천국(!)"을 찾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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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천국의 정체는 " 사랑천국"이고,,, 그 천국의 Gate 를 오늘 구했읍니다.
...
고로 예서 이젠 물질 만능주의 ㅡ 속된 이승과 이별을 하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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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은 이미 오래전 2011.1.1 제가 신년사로 밝혓던 " 이별의 언 "입니다.
이 글로 나의 마음을 헤아리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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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젠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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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의 2011 신년사 : 새해는 은하문명으로 거듭나는 해. 톡톡 > 사는 얘기| 정기우 (판) 2010.12.31 10:54 조회118 스크랩3
어느새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웠던 선천 끝 말대의 세상 2010 이
저물고 내일 아침이면 대망의 2011 새해를 맞이합니다.
이미 연말에 저 정기우는 2011 새해를 후천 세상이 개벽하는 해라
예고해두었기에, 이 즈음에서 새해 신년사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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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지난 묵은해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그 것은 여러분들이 나 하느님을 믿지 않은 죄벌로
세계적으로 유난히 천재 재난이 심판임했었던 해로 규정될 수 있읍니다.
이 모든 사태의 진행은 내가 이미 오래전부터 예언 예고해왔던 바대로,
세상만사의 이치가 하늘이 다스린다는 천리의 법칙 아래,
여러분들에게 " 순천의 천명'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야만 할 것입니다.
/
다시 맞는 새해를 앞두고, 나 하느님 정기우는 여기서 근본적인
의문 하나를 품습니다.
세상이 온통 불신자들과 죄악자들로 가득한 이 지구상에서
과연 그 인내와 포용의 한계점은 어디까지일까???
..
하느님의 본 마음이 세상나라 사람 농사에서 알곡과 쭉정이,
그리고 가라지로 분가름하듯,
본시 자신의 택한 선민만을 추수려 구원하는 추수철 농부의 심정이라면,
어쩌면 이 즈음에서 저 정기우는 이미 한계상황의 임계점에 다다른
지구 세상을 버리고,
은하문명으로의 진화 귀일이라는 고차원 이동을 지향해가야할
바로 그 시점이 소위 2011 후천개벽의 대명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따라서 일찌기 수년 전부터 제가 여러분들에게 계시해 드리길,
세상의 중요 심판준거는 " Up이냐 Down이냐" 의 문제고,
그 것은 보다 높은 천상 차원에로의 " Leave ~!"라는 대 명제를
구원의 활방으로 제시한다하였읍니다.
...
이런 면에서 구랍 연말에 뉴스에 회자된 " 외계우주선의 지구 내림설"은 아주 중요한 플라블럼 해결의 뷰포인트를 시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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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요약해 저 정기우의 예견으론 2011 새해는
이 지구에 은하외계문명이라는 천상세계가 내림하고 역사개입하는
대 전환기의 " 거듭난 차원상승"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
여기서 이 지구상 70억 인류는 한마디로 " 하느님을 믿는자와
믿지 않는 자"로 대별되고,
" 떠나는 자와 남겨지는 자"로 구원과 심판이 분가름나겠지요.
///
나 정기우는 본시 하늘에 속한 몸, 그러므로 그 언젠가는
이 지상을 떠나 천국세계로 Up될 예정입니다.
여러분께 부탁드릴 점은 세상의 사악함에 물들어 속하지 마시고,
보다 진화한 영성인류로서 천국세계를 지향하는 나 정기우의 선민이 보다 늘어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자~ 이로써 정기우의 새해 신년사를 가름합니다.
나의 편된 이들 ㅡ 그들을 " 임마누엘 선민"이라 칭한다 할때,
나의 사랑하는 그들에게 새해 하늘의 축복과 은총을 가호빌어드립니다.
.... 2011.1.1 하느님 정기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