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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생활.....지친다 정말

비타민 |2011.07.06 22:00
조회 3,373 |추천 0

성격이상한 아줌마 수간호사 밑에서 욕먹으며 자존심 상하며 정말병신처럼 살아도....

돈때문에...배운게 도둑질이라 이러구있는 제자신이 한심해요.성격도 소심해서 발끈도 못하고

그래서 더 쉽게 보고 괴롭히는 걸지도 말을 넘 막해요...도저히 수간으로서 존경심 요만큼도 없구요

정말 한마디로 재수없네요 정말 이상한 성격 지랄맞은 성격의 간호사들 왜케 많은거죠

이제 지치네요....대항할 힘도 없구요 뭔 간호사인분들 제심정 알려나...한숨만 나오고

다들 동료 간호사들 잡아먹기바뿌구... 샤뱌샤뱌 잘하는 애덜이랑 히히낙낙 거리며....철없이 행동하는 수간...정말 밥맛없어요... 여자세계가 더 무서운건 알겠는데 여태까지 버틴것도 용하구요....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 한다는데...제가 그만 두어야 이 지겨운 생활에서 벗어나겠죠

오늘도 우울한 하루예요..왜 이렇게 사나 싶어요 어차피 한번 사는인생...왜케 힘든건지

3d예요 3d....안껵어본 사람 말을마세요....이세상에 정말 더러운 직업 간호사 육체적 정신적 모두...

비추비추  차라리 공장생활하며 열심히 사는게 더 낳을지도 나이먹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주저리 주저리.....그냥 푸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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