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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多) ★☆이빨이 계속자라는 토끼 토리

토끼빠순이 |2011.07.06 22:00
조회 24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사는 18살 여고생임 ㅎ_ㅎ

 

 

 

 

지금 2년째 거대 토끼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는 우리집 이야기를쫌 하고자 톡을씀ㅎ_ㅎ

 

 

 

왜냐묜 ...사람사는것보다 더 파란만장해서임 ..ㅎ_ㅎ

 

찌질하지만 토끼떄매 울기도했심 ...하아락

 

 

일단 지금 우리집 에있는토끼는 12마리임 짱


 

 

 

 

ㅎ_ㅎ 요건 몇마리만찎은거임

 

 

일단 1화니까 토리예기를 올릴겟슴흐흐

 

 

 

그리고 네티즌님들에게 고민도 삼담하고싶음 ..ㅠㅠ당연히 토끼야들고민임 홓

 

 

 

 

 

내가 중3 때         쫌 개념없었음시절임 ...ㅎ_ㅎ

 

 

 

언니들 중3알잖아? 무서울꺼없는 일단 저지르는 ........ㅎ_ㅎ ~!

 

 

 

 

친구랑 학교에서 금붕어 기를려고 홈플러스 갔었슴ㅋㅋㅋㅋㅋㅋㅋ

 

 

 

먼가 아이들에게 시선집중할 뭔가가 필요했슴 ....하아락

 

 

주목받고 싶을 나이잖아 ㅋ ㅋ_ㅋ

 

'

 

 

근데 토끼 가 유리에 발올리고 재롱을부리는거임 !파안

 

 

 

그레서 넘기여워서 손가락넣어서 건드리는데 ...ㅎ_ㅎ

 

 

 

 

깨물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홈플러스에서 내손을 깨문건 ....ㅎ_ㅎ 요녀석

 

 

 

종나 조금한 토꺵이 새끼였음 ...ㅋㅋㅋㅋ

 

 

 

토꺵이 가 4마리있엇는데 애만 점박이가 갈색이고 딴토끼보다 덩치가 컸슴!

 

 

 

아마 안팔려서 꼐속 남아있던 토끼인거갔았슴 ...ㅠㅠ

 

 

 

언니들 그런거 알아 ? 동물한테 공감 느낀거 ...ㅜㅠㅠ????

 

 

 

 

 

몰라 나는 그때 그랬어 정말 저토끼가 나한테 데려가 달라고 눈빛보내는거같았어 ..

 

 

나 집에서 동물키우면 엄마한테 혼나거든 ...근데 ...

 

 

 

 

 

일단삿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가서 옷방에 숨겨둿슴ㅋㅋㅋㅋㅋㅋㅋ 음흉

 

 

 

그런데 ..엄마 가 옷방에 들어갔음

 

 

어덯게 어덯게 흐그흐긓그 ㅠㅠㅠㅠ

 

 

 

 

근데안들켰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진짜로 조마조마 하고있엇는데 엄마가 그냥나왔음ㅋㅋㅋㅋㅋㅋ

 

 

진짜 나혼차 끅끅거리면서 웃엇음 ㅋㅋㅋ

 

 

 

 

 

근데 ...ㅋㅋㅋ이 빠가같은 뇌없는 토끼 새끼가 나왔음 ㅋㅋㅋㅋㅋㅋ

 

 

 

엄마 는 소리 지르고 날리났슴 ...ㅋㅋㅋㅋㅋ

 

 

 

 

ㅎ_ㅎ 나야 ...조카혼났슴 ...

 

 

하지만 ㅎㅎ 그떄 부터토끼와의 동거는 시작됐슴 ..!!!!

 

 

 

토리 쫌컷을때야 ㅎ_ㅎ

 

 

 

근데 동거는 좋았슴 !!! 3개월? 진짜 맨날 학교에서 토끼생각만하고

 

 

토욜날은 토끼학교에델꼬 갔슴ㅎ_ㅎ

 

 

당근 인기는 터졌슴 ㅋㅋㅋㅋㅋ

 

 

 

아 이름은 토리야!! ㅋ

풀네임은 도토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그런데

 

 

근데 행복만 할수는 없더라고 ....우리에게도 시렴이 닥쳤슴 ...ㅜㅠㅠ

 

 

우리토리이빨이 쑥쑥쑥쑥쑥 자라는거임 ....ㅠㅠㅠㅠㅠ

 

 

 

 

원래 토끼란동물이 이빨을 갈면서 사는 동물이건만 ...ㅎ_ㅎ

 

우리토리는 도도해서 지 이빨은 지가안갈았슴 ....ㅎ_ㅎ

 

 

 

 

근데 나는 진짜 무서운거임 ...ㅠㅠㅠ

 

 

 

우리 토리죽을까봐 ...흑 ....!!

 

 

 

 

그레서 인터넷에 쳐봤는데 늦게자르면 죽는다고하는거임 ...!!!ㅠㅠㅠ

 

 

진짜 이런저런 검색하면서 토리 붙잡고 엉엉 울었음

 

토리 엄청아플꺼같아서 ...ㅜㅜ!!!

 

 

 

 

 

ㅋㅋㅋ그때 나 토리한테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도 불러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떄생각하면 나 오버 쩔었던거같앜ㅋㅋㅋ

 

 

 

 

 

근대 너무 불쌍했음 토리 아랫이빨이 너무길게자라서 윗입술을 파고들어가서

윗입술이찟어질만큼 길었음 ...

 

 

근데 거기서 젤슬픈게뭐냐면 ....

 

 

애들은 말을 못하니까 아픈것도 못말하는거 였슴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남 ..

 

 

 

사료 못먹고 옆으로 질질 흘리는거보면 정말 마음 아팠음

 

 

 

 

그때가 한겨울이였는데 !! 이러다 우리토리죽겟다싶어서 토리를 병원에 델고가기로 맘먹었슴!

 

 

 

 

그것도 대구에서 제일 좋은 동물병원!!!

 

 

지하철 에서 환승해서 버스타고 1시간걸리는 시지까지 ..ㅠㅠㅠㅠㅠ!

 

 

 

 

근데 ...ㅎㅎ 나에겐 토끼 가방이라는 아이템이없는상태였고 ..ㅋㅋㅋ

 

당연히 그냥 안고갔지 ...

 

 

지하철에 토끼안고 타는 건 정말 신세계임ㅋㅋ

 

 

 

 

 

병원비도 내사비로 ㅎ_ㅎ ...난 어덯게될지모르니까 일단7만원을준비했짐!

 

 

병원에서 치료하곤니까 2만 5천원 하더라구

 

 

 

 

언니들토리가 살았어!!! 죽지않았다구 ㅠㅠ

 

 

근데 진짜슬픈건 아직도 토리는 자기스스로 이빨못갈아 ...ㅠㅠ

 

 

그레서 한달에한번씩 병원비나간다 ..하폐인

 

 

 

학생인 나에겐 너무 버거운돈이지만 ...어쩌겠어!!!

 

 

나토리 그만큼사랑하니까!!!

 

 

언니들 나 토리랑 오래오래 행복해게 응원해줘!!!

 

 

방응조으면 또 올릴게 이야기는 많으니까 이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해 ㅎ_ㅎ!

 

 

 

 

그리고 내가 다니는 동물병원은 시지동물병원이야 만약 토끼들고 이빨갈로오는

 

 

고삐리를 보면 인사해줘 ㅎ_ㅎ

 

 

 

 

 

혹시 나같은 토끼키우는 사람있으면 !!! 고민을 함께하장 ㅎ_ㅎ

 

 

 

 댓글에힘얻을꺼야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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