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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1탄★★★★

쌔씨 |2011.07.06 23:51
조회 8,650 |추천 159

 

 

 

 

 

 

 

 

 

하이욤 나는 판을 즐겨 보는 22살 뇨자임.+_+

그냥 계속 지금까지 즐겨봐왔음ㅋㅋㅋㅋㅋㅋ

 

 

한참 즐겨보다가 이렇게 손수 판을 쓰게 된 이유는..........

 

 

 

 

 

 

 

 

 

 

 

 

 

이제 여름이지 않음?

 

 

 

 

 

 

 

 

 

 

 

 

 

우리를 오싹하게 할 무언가가 필요함ㅋ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의 무더위를 날려줄 무서운 이야기를 몇개 들고옴

 

반응이 좋으면 2탄 3탄 무더운 여름이 끝날때까지 올릴까함ㅋㅋㅋㅋ

 

 

 

 

 

 

 

 

 

푸하핫 그럼 주저리 말고, 무서운 이야기 1탄 시작 고우~

 

 

 

 

 

 

 

 

 

제1화: 싸이코패스 테스트 문제.

 

 

 

 

아파트 11층에 사는 한 여자가 모닝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다.

 

그런데 저 아래에 어떤 커플이 싸우고 있는게 보였다.

그냥 싸운다고 하기에는 너무 격한 몸싸움까지 간것이였다.

한참 그들의 싸움을 지켜보는도중,

갑자기 커플중 남자가 여자를 칼로 찔러 죽였다.

 

이를 지켜보고있던 11층여자는 너무 놀란 나머지 커피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몸이 움직이지가 않았다.

계속 그남자를 내려다 보고있었다.

몇분뒤, 자신의 여자친구를 죽인 남자가 서서히 고개를 들었다.

 

그러다가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11층여자와 눈이 마주쳤다.

남자는 씨익웃으며 여자에게 손가락을 까딱까닥 거렸다.

 

 

이것은 무슨뜻이였을까.

 

 

 

 

 

대부분 사람들은 그 여자에게 오라는 손짓을 하고 있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싸이코패스의 대답은 다르다.

 

 

 

 

'여자가 사는 아파트 층수를 세고있는것이다.'

 

 

 

 

 

 

 

 

 

 

 

 

 

제2화: 핸드폰

 

 

 

혼자 자취하는 남자 한명이 살았다.

어느날 그 남자는 핸드폰을 잊어버리게 되었다.

집에오자마자 자신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다.

따르릉- 따르릉-

신호음이 들리고 누군가가 전화를 받았다.

 

남자는 부리나케
"여보세요?"

라고 상대방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자 그 상대방이
"네."

하고 받는거였다.
"핸드폰 주인인데요. 그 핸드폰 주우셨죠?"
"네."
"핸드폰좀 돌려받았으면 하는데요.. 언제 시간 되시죠?"
"네."
"저기요? 시간 언제 되시냐구요"
"네."
"지금 장난하세요?"
"네."
"뭐야 진짜!!!"

 

화가 난 남자는 자신의 핸드폰을 돌려주기 싫어서

상대방이 장난치는거라고 생각을 하고, 너무 화가난 나머지

전화를 뚝 끊어버렸다.


남자도 생각해보니 핸드폰 쓴지 2년을 훌쩍 넘어가고


그냥 정지 시키고 새 핸드폰을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는다.

 

 

그러다 잠이나 한숨자야겠다 해서 방에 들어가서 잠이들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남자가 잃어버렸던 핸드폰은

남자의 침대밑에서 발견되었다.

 

 

 

 

 

 

 

 

 

 

 

 

 

제3화: 철수와 산타

(이것은 약간 소름끼치는 이야기)

 

 

 

어느 작은 마을에 철수가 살고 있었다.

철수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산타가 가져올 선물에 들떠있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크리스마스날 아침.

문밖에 나가보니 작은 선물상자가 놓여져 있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산타가 먼곳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철수는 활짝 웃으며 선물상자를 풀러보았다.

상자안엔 축구공이 들어있었다.

실망하는 철수를 보며 산타는 마구 웃었다.

 

시간이 흘러 오후에 다시 산타가 집앞에 선물을 놓고 갔다.

이번엔 조금 큰상자였다.

철수는 기대하며 상자를 열었다.

이번엔 청바지였다.

표정이 어두워진 철수를 보며 산타는 배를 잡고 웃어댔다.

 

그날 밤 산타가 철수에게 마지막 선물을 주고갔다.

이번엔 꽤나 큰 상자였다. 철수는 별 기대없이 상자를 열었다.

마지막 선물은 자전거였다.

철수는 그자리에서 펑펑 울었다.

멀리서 이를 지켜보던 산타는 데굴데굴 구르며 웃었다.

 

 

 

 

 

 

철수는 다리가 없다.

 

 

 

 

 

 

 

 

 

 

 

 

 

 

 

제4화: 출근길에

(이것은 이해하면 무서운이야기 입니다.)

 

 

 

 

나는 여느때와 같이 출근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지하철역에서 어떤사람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중얼 거리고 있었다.

 

".......돼지...."

".............소........"

"...사람..."

"........닭...."

 

나는 그의 행동이 참으로 기이해서 그에게 다가가 물었다.

당신이 하는것이 무엇인지.

그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궁금하다면 당신에게도 나같은 능력을 드리죠."

 

난 그 능력을 받기보다 그 능력이 뭐하는 것인지 더 궁금하기에

그 능력을 물어보았다.

 

 

 

 

"다른 사람이 아침에 무엇을 먹은지 알 수 있는 능력입니다."

 

 

 

 

뭐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능력이잖아.

 

힘이 빠진 남자는

퉁명스럽게 지하철에서 내려 회사를 향해걸어갔다.

 

 

 

 

 

 

 

 

 

 

 

제5화:양치질

 

 

 

회식에 참가한 어느 남자는 꽤 취했다.

 

똑바로 걷기 힘들정도로 취했지만, 어떻게든 무사히 집에는 도착할 수 있었다.

너무 피곤했기에 서둘러 자려고 우선 샤워실에 가서 컵에 물을 담고 칫솔에 치약을 묻혀

이빨을 닦기 시작했다.

 

잠시 후 남자는 입에서 피가 나오는 것을 눈치챘다.

하지만, 평소 잇몸이 약한 편이었던 그는 이빨을 닦는 도중에 피가 나오는 것 따위는

흔한 일이었으므로 신경쓰지 않고 계속 닦았다.

 

그러나 ...

 

이상했다. 피가 계속 나오는 것이었다.

 

칫솔질 정도로 흘러나올 출혈량이 아니었다.

도대체 무슨 일인가. 싶어 남자는 당황했다.

 

문득 깨달았다.

 

 

 

 

남자가 손에 들고 있었던 것은 면도칼이었다 

 

 

 

 

 

 

 

 

한여자가 침대에 엎드려 전화를 받고 있는 이사진.

그런데 뭔가가 이상하지 않나요?

 

 

 

 

 

 

 

 

 

 

 

 

 

 

 

 

 

 

 

 

오늘은 요기까지~♥

 

 

오늘은 1탄이라 약하게 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쪼금은 오싹하셨나요?

 

 

이글 추천해주면 다음판부터 더욱 오싹하고 소름끼치는 이야기 들고옴.

아주 쌓이고 쌓임.


 

 

 

그럼 다음 밤에 뵈요~

여러분 잘자고..굿밤!!!

 

 

 

 

 

 

 

 

 

 

 

이글 추천하면

 

 

 

 

 

 

 

 

 

 

 

 

 

 

 

이런 여자친구

 

 

 

 

 

 

 

이런 남자친구 7월이 가기전에 생김!!!!!

 

 

 

 

 

 

 

그치만 반대하거나 그냥 가면

 

 

 

 

 

 

 

얘가 잘때 가위 누를 꺼임.

 

 

 

 

 

 

 

 

 

 

 

 

 

 

 

뿅!!♥

 

 

 

 

 

 

 

추천수159
반대수2
베플ㅉㅉ|2011.07.07 20:18
안무서운데 귀신사진보고 놀랜사람추천 음....일갓다왔더니 베플됫네요.... 스크롤막내리다가 사진보고 깜짝놀랫어요... 집짓고가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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