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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력의 종결자들, 81년생 가수들의 모임 '크레센도'.

이태중 |2011.07.07 08:13
조회 398 |추천 0
[cresendo(크레센도) : 점점크게…]

81년생 닭띠가 주축이 된 이들은 R&B 리듬의 흑인음악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각종 TV오락프로그램 보다는 라이브 공연등에 몰려다니며 자신들의 존재감을 알리는 식이다.
동갑내기 친구들의, 음악성을 기초로 한 이 모임은
공짜 공연 게스트와 음반 피쳐링의 음악적인 교류도 잦다.
(ex.박효신-박화요비, 박효신-린, 휘성-거미, 휘성-린, 환희-거미, 이정-거미 등)

음악용어인 크레센도라는 모임명처럼,
아직은 소소하지만 점점 더 창대한 음악을 하겠다는 포부다.
다들 성격이 내성적이라 밖으로 목소리를 크게 내진 않지만
가창력 만큼은 어느 그룹과 맞붙어도 자신이 있다는 얘기.




박효신 (1981.12.01)
바보 / 동경 / 먼곳에서 / 해줄 수 없는 일 / 눈의 꽃 / 추억은 사랑을 닮아 / 좋은 사람 등




거미 (박지연, 1981.04.08)
그대 돌아오면 /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 기억상실 / 날 그만 잊어요 / 어른아이 통증 등




휘성 (최휘성, 1982.02.05)
안되나요 / 전할 수 없는 이야기 / With Me / 다시 만난 날 / 불치병 / 사랑은 맛있다 등




Lyn (이세진, 1981.11.09)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 / 사랑했잖아 / 보통여자 / 날 위한 이별 / 이별살이 등




화요비 (박미영->박레아, 1982.02.11)
그런일은 / Lie / 눈물 / 어떤가요 / 언제라도 /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등




환희 (황윤석, 1982.01.17) - Fly To The Sky
Day by day / 약속 / Sea Of Love / Missing You / 중력 / 사랑해 / 가슴 아파도 등





이영현 (1981.12.25) - Big mama
Break Away / 체념 / 거부 / 여자 / 체념 후 / Never Mind / 연 / 배반 등




이정 (이정희, 1981.10.24)
다신 / 내일 해 / 나를 봐 / 한숨만 / 열 / 그대만 보며 / 자물쇠 등





영지 (김영지, 1981.11.26) - 前 버블시스터즈
버릇 / 부디 / 비나리 / Promise / 달 / 나란 사람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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