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 뱉었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1996883
언니 오빠들~
또이또이가 돌아왔어요![]()
wow 제 글이 이렇게 또 베스트에 오르다니
감격 또 감격입니다
너무 감격한 나머지 멍때렸네요
1탄 http://pann.nate.com/talk/311973598
2탄 http://pann.nate.com/b311976571
제 글에 달린 댓글을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어봤는데요
제 글에 공감해주시고 부족한 제 글을 기다려주시는 많은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안드시거나 공감이 안되시거나 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냥 조용히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제발 좀 쓸데없이 손가락 운동 그만하시구요 짜증나니까
.
.
.
이 글이 3탄이 아니라 2.5탄인 이유는
1탄과 2탄을 종합하여 "독자의 소리"를
들어보는 기회를
잠깐 가져보기 위해서 입니다
우선 독자의 소리를 듣기 전
Q. 대체 글쓴이 넌 누구냐?
저는 부산에서 사회과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교 1학년 생이구요 키는 170?
평범한 11학번 흔흔흔흔녀입니다![]()
언니야 오빠야들 잘봐주이소~![]()
독자의 소리 중
가장 가슴 아팠던 얘기는
우리네 "군인 오빠들"의
이야기였어요
실제로 필자의 주변에도
이제 곧 군대를 가는 친구들이 많아요
군대를 가기 전 오빠들의 모습은
대략 두 부류로 구분해 볼 수 있는데요
1. 군대 가네? 에잇 못해본 거 다 해보고 가자 과팅도 해보고 소개팅도 해보고 클럽가서 놀고 마시고 죽자!!!!!
or
2. 군대 가네? 근데 학점관리를 해서 뭐해 에잇 퉤 안해안해 뒹굴뒹굴
아아 필자는 진심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이거슨 소리없는 아ㅋ우ㅋ성ㅋ![]()
사실 군대 문제는
남자분들께 상당히 민감한 문제죠
그리고
남녀관계에 있어 여자분들께도 굉장히 민감한 사안임이 틀림없슴다
그.러.나
국군장병 or 예비국군장병 오빠들
절대로 희망의 끈을 놓지 마세요
현실적으로 얘기하자면
그래요 사실 현역이거나 예비일경우
연애는 힘들다고 봅니다
굳이 여자들이 얘기하는 게 아니더라도
군대 다녀오신 분들도
다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우리과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군대 다녀오셔서
다들 연애 잘만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점
일부 군대 다녀오신 복학생 오라버니들
제발 여기저기 애정 싸게 흘리고 다니지 마세요
진짜 싸보여 그거
여자들 사이에서 소문 다나면
진짜 오빠는 ㅃㅃ다 그냥
ㅇㅋ? 제명이 된다고
난 진짜 우리과에 이런 사람이 있었는데ㅋㅋㅋㅋ진심 좋게 보다가도 그냥 정이 뚝 떨어지더라고
그리고 두번째
글을 읽으면 이건 빼도 박도 못하게 다~~~내 얘긴데 왜 나는 애인이 없는 건데 글쓴이야?![]()
언니 오빠들
제가 글에 언급한 것들이 매력의 전부는 아니에요
사람마다 보는 기준이 다르고
이건 다 갖췄는데 언니오빠들이 다른 매력을 놓쳤다던가
혹은
그 사람이 이미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던가
이것도 아니라면
언니 오빠가
그대들 성에 차는 사람이 없겠지.
이것도 따지고 보면 슬프네요 힝![]()
그리고 라스~~~뜨
글쓴이 사진, 추 모양 사진
투척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요
5탄까지 모두 베스트가 된다면
사진 투척하겠사와요
그리고 저랑 친해지고 싶다는 분들도 더러 계시네요 이런 설레라 둑흔둑흔
저랑 친해지기 쉬ㅋ워ㅋ요ㅋ
.
.
.
미안해요 언니오빠들
3탄은 아마 내일이나 되야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3탄 예비후보는 두 개 정도로 압축됐어요
1. 썸남(녀)와의 연락스킬
2. 이자슥이 날 어장관리?
어느 거 먼저 듣고싶은지
골라줘요 언니오빠들~
이번에도 역시나 추천하면 알지?
보고 그냥 가면 화낼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