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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남의... 이직문제.. 상담 좀 해주세요~~~ 사회생활 많이하신분들~~~~~~

김택수 |2011.07.07 22:19
조회 220 |추천 4

안녕하세요~

 

현재 재직중인데요 이쪽 계통에 비해서 편하고 재시간에 끝나고 더군다나 완전 좋은 5일근무이구요~

(이 기계가공쪽은 5일 근무가 거의 없습니다... 밤9시에 끝나면 일찍끝나는거구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좀 잘 안맞긴하지만.. 재미도 없고 말도 없고 성격도 드럽고.....

 

그치만 뭐 일 따로하기 때문에 내일만하면 서로 일하다 부딪일은 없으니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근디 월급이 적어요... 월 170만원.. 세금떼고하니 155만원인가 되구요.....월화목금 아침 9시에서 저녁8시까지

 

수요일은 6시까지~~ 토,일,공휴일 휴무이구요~~~

 

통근버스있고 거리가 멀어요 한 3~40분정도 걸리구요..

 

참 일이 편하다는 말은 일이 쉽다는 얘기죠 그 말은 곧 많은 발전은 하지 못할꺼 같아요..

 

왜 있짢아요 어떤일을  3년했다고 했는데 다른사람이 볼땐 1~2년 짜리밖에 안되보이는 그런 경우요~~^^

 

이직할려고 봐둔곳은~ 거리가 15분정도 걸리구요~~~ 월급은 200정도 써있떠라구요 뭐 면접때 가봐야 알겠찌만요...

 

아 서론이 길었네요..

 

 

1.........제가 고민인 것은 지금 다니는 곳을 아직 1년 안됐어요~ 5개월째중...1년 넘으면 월급 많이 올려준다던디..

 

 아~~으~~ 그냥 1년될때까지 참고 다녀서 연봉 협상때 월급 많이 오르면 다니고.. 안오르면 그때 이직을해야할까요???

 

아니면 이직해서 힘들게일하고 기술도 좀 많이 배울수도??있으면서 돈 을 좀 더 받아갈까요?

 

 

2. 참 그리고 다른회사에 이력서 제출한거 지금 회사에서 알면 짤리나요??? ㅜㅜ

 

 아니면 그냥 여기 관두고나서 이력서 제출해야할까요?  짤리거나 찍혀서 회사에서 왕따 당할꺼 같은ㄷㅔ....

 

아니면 그냥 떳떳하게 이력서 맘에 드는곳 제출하고 면접도 보러 다니고 할까요?

 

면접보는곳에서 지금 어디회사 다니냐고 물어보면 이름 얘기하면 안되죠????

 

지금 회사로 전화해서 이를꺼 같은데 그쵸?

 

아....

 

돈 때문에 기술때문에 이직하고는 싶지만... 여기 일이 편하고 정해진 시간에 끝나서....

 

한마디로.. 몸은 편하지만 돈과 미래로 보자니.. 안습이고...이회사만 주구장창 다닐꺼라면 상관없겠지만..

 

망하면 또 어쩔수 없이 이직해야하니...

 

다른곳 가자니 돈은 되지만... 몸이 너무 피곤하고 주말에도 특근도 자주 할텐디...

 

결혼해서 애기있을때 늦게오거나 주말에 특근하는거 별루 일꺼 같은데......

 

아... 양날의 검이구로나...

 

ㅠㅠ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이일 경력은 1년 6개월정도 있구요 여기서 잠깐 일한거 합치면 2년정도 될꺼 같네요....ㅠ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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