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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과 매너손

김태영 |2011.07.09 09:00
조회 128 |추천 0

안녕하세요

 

원래는 이런글을 작성하는게 처음입니다만,

 

이번에보았던, 매너손이든 이런 내용의 의견을 적극찬성하시는 분들에게 여쭈고싶습니다.

 

"남자가 여자분들의 봉입니까?"

 

그래요, 물론 의도적으로 추행하려는 사람도 있겠고, 그런마음을 가지고 손을대는사람

 

없다고 장담도 못하고, 실제로 보았던 사례가있어서 이부분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러한이유로인하여 전체적인 매너요구를 한다는건 낯스럽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 입장바꾸어 생각해봅시다. 지하철을 이용하든, 버스를 이용하든 흔들흔들합니다.

 

저도 남자입장에서 지하철 버스 이용할떄 흔들거려서 여자분이 제몸 제팔스치는것조차

 

기분 더럽습니다. 불쾌할떄도 많습니다. 그러니 여자분들 우리 매너있고 깔끔하게

 

두팔번쩍들고 천장에붙어있는 봉좀 잡고 가주세요.

 

어떤가요, 이부분은 누구나 생각해봤을 입장이지만 풀어 써보았습니다.

 

여자만 몸귀한거 아닙니다. 남자도 몸귀합니다. 여자분들도 남자분들 신체를 의도적으로

 

터치하시는분들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분들 그런내용의 이슈 안만들죠?

 

왜그럴까요, 사회적으로 여자우대적인 내용이 많기때문입니다.

 

이이상 예기한다면 정치적인 이야기라 꺼내지 않겠습니다만, 간혹 들어보셨을겁니다.

 

남자가 여자화장실가면 변태새끼 여자가 남자화장실들어가면 실수

 

올려봐야 "니가더좋지않았느냐" 라는 소리를 듣고 속좁은놈 되니 아예 언급을 안하는겁니다.

 

매일 여자분들 옆에계신 남자친구나, 남동생등, 예기를 하시죠?

 

철좀들고 어른스럽게 행동해라, 저도 그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공공" 으로 이용하는 대중교통에서 그런일이있었다하여, 사회적으로 남자들을 몰아세우지맙시다.

 

의도적인 손길이있다면 그건 신고해야겠지요? 하지만 누구나 할수있는 실수적인 일은

 

좀 넘어갑시다. 매일 뭐만하면 남자에게 매너요구 뭐만하면 매너요구 남자가 봉도아니고

 

이글을 보고도 그런생각이드신다면, 대중교통이 그렇게불편하다면 개인차, 택시 타고다니세요.

 

지하철요금 버스요금내고 타서 성추행같은 느낌받느니, 택시 버스 타고다니며 편히다니세요

 

또 택시타는것도, 납치가 무섭네 뭐네 하신다면 그냥 롤러브레이드타고 자전거타고 걸어다니고

 

열심히 다니세요. 남자좀 그만 건드립시다.

 

 

@ 해당글에대하여 정의적인 답변과 논리적인 비판은 받아들이며, 생각해보겠습니다.

    악의적인 욕설이나, 비논리적인 답변은 ^_^ 인간답게 논리적인 행동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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