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통영편 쓰고 오늘은 담양편을 쓰러 왔어용....ㅋㅋ
뭔가 3박 4일동안 한 일을 다 적어보고 싶어서.......ㅋㅋ
그럼 둘째날로 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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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통영에서 자고 우리는 아침에 광주로 향하기로 했음
통영 버스터미널로 향하는 길에 꿀빵을 사서 즐겁게 출발~~! (꿀빵 맛있음..ㅠㅠ)
통영분들 친절하심 ㅠㅠ 길도 잘 가르쳐 주시구 ㅋㅋㅋㅋㅋㅋ 여행하는 사람에게 길 잘 알려주시는 분들은
정말 쵝오!![]()
근데.....생각보다 통영에서 광주까지 거리가 멈......
우리가 광주에 간 이유는 죽녹원과 메타쉐콰이어길을 가는 거였는데 ㅠㅠ
우리가 담양에 도착한 시간은........
4시가 넘은 시간.....ㅋㅋ
통영에서 11시차 타고 광주터미널에 내렸고, 광주터미널에서 담양가는 버스를 또 타야됨
광주터미널에서 열심히 스마트폰을 두드려 근처의 모텔을 찾았는데.......
찾아서.....택시까지 타고 갔는데 ....................... 하......정말 ㅠㅠ 싼 게 비지떡임..
(혹시나 담양에서 주무실 분 쪽지 주시면.. ㅋㅋ 어딘지 알려드릴게요..ㅋㅋ)
진짜 모텔에서 짐만 놔두고 밖으로 바로 나옴 ㅠㅠ 흑흑
무튼 우리는 담양에 도착했고 죽녹원까지 갔음!
죽녹원 입구에서 ㅋㅋ 팬더들 너무 귀여움 ㅠ_ㅠ
입장료를 내고~ 죽녹원 안을 구경하기 시작!
죽녹원에 나무들이 많아서 모기가 많을 것 같아 모기퇴치용 팔찌도 찼음 ㅠㅠ (귀여운 뽀로로..하지만 효과는..ㅠ)
저거 착용했는데도 모기가 막 옴....... 산모기라서 엄청 독해ㅠㅠ 결국 20방 넘게 물렸다는..ㅋㅋ
죽녹원 안내도임
여러가지 촬영도 많이 한 죽녹원!
근데 대나무숲이라서 그런지 진짜 시원했음 ㅠㅠ 걸을 땐 더운 데 잠시 쉬고 있으니 그늘져서 시원~~~~
우린 계~~~~~~~속 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모기가 그렇게 물릴 수 밖에..ㅋㅋ
걷다보니 대나무에 낙서한 사람들 진짜 많았음 ㅡㅡ 오죽하면 ,, 저런 푯말까지
이름은..ㅋㅋ 싸이로 편집..ㅋㅋㅋㅋㅋ
지나가다가 저렇게 사진찍는 공간이 있길래 우리도 찍음
커플분 사진찍어 드리고 ㅋㅋ 커플분이 사진찍어주심..ㅋㅋㅋㅋㅋ
가다가 온실가스감축 체험기구도 .. ㅋㅋ 체험해봤음..
자전거처럼 달려야되는데.......폰 충전하려면 다리 부숴지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 가다가 너무 지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친 표정으로 사진도 찍어주고 ㅠㅠ
결국 너무 늦어서 ㅠㅠ
메타쉐콰이어길은 못 갔음..
담양에 떡갈비가 유명하다고 해서 우리는 떡갈비 먹으러 가고 있었음 ㅠㅠ
근데 만약에 담양에 조금만 더 일찍 도착했다면 점심으로 떡갈비 먹고 저녁엔 국수를 먹었을 거임
지나가는 데 사람들이 국수 너무 맛있게 먹어서 ㅠㅠ 진짜 먹고싶었다는..
다음에 올 기회가 생긴다면 꼭 먹어야지!ㅠㅠ
우리는 무한도전이 먹은 집에서 떡갈비 먹음!
배고파서 완전 허겁지겁 ㅠ.ㅠ
근데 떡갈비 원래 이렇게 비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인분에 29000원....ㅋㅋ 공기밥은 또 따로.. ㅠㅠ 하 ㅠㅠ![]()
어제처럼 마지막은 먹는 걸로 글을 쓰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담으로........
우린 결국 낮에 잡은 모텔에서 방 빼고 ㅠㅠ 다른 모텔에서 잤음....
진짜 ㅋㅋㅋㅋ 나올 수 밖에 없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두번째 날도 지나가고
세번째 날은 경기도 가평의 쁘띠프랑스 마을로 ...........!!!!!!!!!!!!! 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이랑 댓글 좀 써 주세용 헝 ㅠ.ㅠ![]()
그럼 신나게 3탄도 쓰러 올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