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기일 저한테 다 미루고 자긴 화장만 2시간동안 하는 이 상사 도대체 뭐죠?

필통 |2011.07.11 02:17
조회 280 |추천 0

 

바로 위 무섭기로 소문난 직장상사가 있는데요

5일 중 4일정도는 약속장소로 갑니다

약속 장소로 가는건 전 상관할바가 아니죠..

하지만 정말 화가 나는건!!!

퇴근시간 2시간전인 5시부터 그 직장상사가

화장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화장하는건 뭐라 안합니다 저도 약속 있을때

화장을 하거나 고치곤 하니까요

근데 2시간 동안 정말 일을 전혀 안하고

자기가 하던 일도 저에게 모두 시켜버립니다

그렇게 저에게 다 자기 일까지 시켜버린채로

2시간동안 화장만 하는거죠...

저 정말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직장상사 어떻게 해야하는 거죠?

몇일전엔 저도 약속이 있어서 일을 하면서

화장을 하니라 구석에 화장품을 꺼내 두었는데

자기 화장품 두고 왔다면서 여름 피부에 좋다고 해서

구입한 마몽드 아쿠아 수딩 에센스젤도 아직 제가 뜯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뜯어서 써버리고 슈에무라 파우더 스펀지도 뒤집어서 쓰고

맥 미스트도 자기 자리에 아예 갖다놓고 쓰는거 있죠?

그러면서 또 저한테 일은 다 미뤄버리구요..

그 상사가 저한테 미뤄버린 일때문에 전 약속장소에

늦게 간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