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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크리스챤 대통령 당선에!

먼훗날 |2011.07.13 07:01
조회 34 |추천 0

두네 자메스 리케는 총에 맞아 쓰러진

채로 남편을 보며 물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인가요?

 이제 당신과 같이 잇을 수 없겠죠?"

 

자메스 무사 리케목사는, 죽어가는

35세의 아내 손을 잡고

"예수님을 꼭 붙들어!

 우리는 꼭 다시 만날꺼야!"라고

말했다.

 

나이지리아 쿠룸 마을을 공격한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은 지난 5월 이들을 공격하여

리케목사의 아내와 두 딸을 숨지게 하였다.

 

이날 총격과 방화로 이들이 살해한 크리스챤은

총16명이라고 바우치경찰은 밝혔다.

이번 공격은 지난 4월 16일 선거에서 크리스챤인

굿럭 조나단이 대통령으로 선출된 후 계속되고

있는 무슬림의 폭동입니다.

 

리케 목사님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충만하도록,

나이지리아 지역에서 계속되는 반기독교 폭력이

멈추어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명나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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