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화가나고 억울해서 두서없이씁니다..
전20대고 우리애기는 이제백일하고2주입니다
부부가둘이 맞벌인지라 2달때부터 어린이집에보내게됬습니다
맨처음보내게됫을때 급하게보냈고.. 잘알지못했던터라
그냥동네에 민간영아전담어린이집을 보내게됬습니다
처음 몇일동안은 알림장에 마지막분유먹은시간도 써주더니
몇일지나고나니 알림장도써주지도않고
어린이집보내기전엔 정상체중이었으나
어린이집보내고 딱1달뒤 체중미달로 병원을 몇번다녔고..
기저귀도 잘안갈아줘서 밑에 빨갛게되서 고름같은거도 나오고..
자꾸 손싸개를안해줘서 얼굴도긁히고
신생아인데 2달밖에안됫는데 큰애들이랑(3~4살이상) 같은반에 눕혀놓고
선생님들은 다른방에서(선생님들 쉬고 컴퓨터하고..,)앉아쉬고
그래도 다 참고 아무말안했는데..
저번주 금요일날 애가 배가 물려와서(법적으로 토요일도 봐주는게맞고 계약하기전에도 토요일3시까지봐준다고했는데 갑자기말이틀려져서 12시까지맡아주고 사전에미리말해줘야맡아준다고하네요)
토요일날 12시까지 보낼바에야 제가그냥 보는데.. (토일은쉬어요)
토요일 일요일 정말잠도안자고(백일쯤된뒤로 밤에잠도잘자고 애가엄청순한데도)힘들었는데
월요일되니 상처가 좀낫고 딱지가져서(처음엔 피가났어요!)
그냥 아무말안하고 보냈는데.. 월요일날 어디모서리에 박았는지 빨간자국이있고
혹이나서 제가 어린이집에 아무리전화해도안받아서(저녁6시30분쯤)
속상해서 어머니한테 말했더니 어머니가전화하니까받네요...
어머니가 애들끼리있다보면 다칠수도있고 다이해한다고 앞으로 신경좀써달라고(알림장도써주고)했더니
오늘아침부터(8시반) 저회사에있는데 자기네들은 애다친거모른다고
저를명예홰손으로 고소하겠다고하네요(다친건 다사진찍어놨구요)
애도못봐주겠으니 데리고가던가 아님 저희회사로찾아오겠다네요
제가아직 신입이라 맘대로나갈수있는상황도아니고 애기아빠도 폰고장이라 연락도안되고
항상저보고 다른엄마는 떡도해왔고 과일도사오는데 애를보내는데 젊어서 애키울줄도모른다면서
토요일날 딱한번맡겼는데(출근..) 11시부터 자꾸전화와서 언제오냐 빨리와라 퇴근해야된다
5분에한번씩전화와서 일도못하게하고..
제가항상 가면 분유는남았냐 안사와도되냐 묻는데 그땐 괜찮다 남았다해놓고
어느날아침에갑자기 회사에있는데 전화와서 분유가다떨어졌다 애가굶는다 어떻하냐 사와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저는 회사에있어서 못가니 어떻게해달라고했더니
그날저녁에 선생님:어머니가오늘 분유를안사오셔서 애오늘 하루종일 아무거도못먹었어요 많이울어서 얼마나힘들었는지몰라요 빨리가서분유먹이세요
이러는거에요 ㅡㅡ 다른애꺼나 아님 사와서라도 먹였음될텐데..
제가회사가 차타고도 가는데 한시간넘게걸려서 가지도못하고.. 너무답답해미치겠네요
정말두서가없네요..ㅜㅜ 죄송합니다..
고소를한다는데 제가 사진찍어논게있는데 이거가지고 증거가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