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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종교학살

먼훗날 |2011.07.14 06:55
조회 81 |추천 1

나이지리아 발루치주의 타파와 발레와 지역에서

 발생한 이슬람-기독교 주민들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차야와족이 주로 거주하는 이 지역에 1991년

이슬람을 믿는 풀라니족이 들어오면서 갈등이

발생해 현제까지 400명이 사망하고 1000곳의

마을과 173개의 교회가 파괴등했다고 합니다.

 

지난 3월 림마을에서  일어난 습격사건은 니제르,

카트시나, 카노, 소코토주 등 북부 지역에서 온

약 2000명의 가량의 무장단체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약4500명의 이재민이 발생해 이들은 현재

나이지리아 국가 긴급 구호국에서 조성한 긴급난

민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니지리아의 기독교인드을 보호하셔서

극한 상황 가운에 이들이 영원한 푯대되신 주님을

붙들고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생명나무에서*********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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