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의 바캉스. 풀파티로 핫하게 즐기자.
휴가 시즌에 앞서 도심에서는 벌써부터 바캉스를 만끽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 되고 있다.
야외 수영장에서 펼쳐지는 화끈한 풀파티가 바로 그것.
비키니 차림의 파티피플들이 함께 즐기며 더위를 이기는 트랜디한 도심속 바캉스로 떠오르고 있다.
풀파티의 대표적인 ‘DJ DOC 풀파티’ 는 오는 16∼17일 이틀 동안 워커힐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 파티는 한 여름을 대표하는 수영장 콘서트로 자리잡았으며 파티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30만원 이상의 풀 패키지 티켓은 불과 며칠 사이 조기매진이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19세 이상만 출입이 가능한 것으로 유명한 DJ DOC 풀파티는 화려한 게스트를 초대해
DJ DOC만의 광란의 공연을 선보이는 것 외에도 ‘비키니 어워드’ 등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해 화제가 되고 있다.



파티 준비에 앞서 가장 고민해야 할 것이 있다면 섹시한 바디를 돋보이게 해줄 비키니.
화려한 파티가 예상되는 만큼 누구보다도 톡톡 튀는 스타일의 비키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클럽 파티 전문 쇼핑몰 [프리다팜므]에서는 풀파티를 겨냥하여 컬러감이 돋보이는 유니크한 섹시 비키니를 제안해
풀파티를 고대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사진출처: 프리다팜므www.pridafamme.co.kr)

여름철 대표적인 아이템인 데오드란트를 판매하는 니베아에서 비키니 파티를 오는 16일 홍대 클럽 M2에서 개최한다.
일본 스타일리쉬 파티의 대명사 사이버 재팬(cyber japan)의 파티 오너이자
프로듀서인 디제이 미토미 토코토도가 함께해 이슈가 되고 있다.
강남의 가장 핫한 클럽 MASS 에서는 비키니&물총 파티를 진행해 샛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 날 드레스 코드는 비키니. 클럽 전체가 비치웨어와 비키니 차림의 사람들로 붐벼 휴양지를 연상케 했으며,
새벽 1시 30분부터 시작된 물총 파티로 절정을 맞았다.
또한 지난 6월 24일-25일에는 럭셔리 5성급 호텔 남산 반얀트리 호텔에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풀파티` 개최 되었다.
초호화 럭셔리 호텔에서 진행된 풀파티이니 만큼 연예인이 많이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파티 드레스 전문 쇼핑몰 [프리다팜므] MD 이슬 실장은
‘럭셔리한 풀파티에는 비키니 이외에도 럭셔리한 파티드레스를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출처: 프리다팜므www.pridafamme.co.kr)
이렇듯 도심 속에서 진행되는 풀파티는 지친 도시의 현대인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앞으로도 풀파티는 브랜드, 클럽, 호텔에서의 주최 하에 계속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