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높은 기온과 습도로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온도 때문에 땀이 많아지고, 습도 때문에 끈적이고 피지 분비량이 많아지므로 그대로 방치
해 두면 피부는 오염되기 쉽다.
이처럼 장마철에 유독 피부트러블이 자주 생기는 이유는 바로 80~90%에 이르는 높은 습도 때문.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땀과 피지의 분비가 활발해져 피부에 유분기가 많아짐은 물론 세균이 번식하기도 쉬워 피부트러블이 자주 발생하는 것이다.
또한 끈적이는 날씨 탓에 먼지 등의 유해물질이 피부에 잘 달라붙고 산성화된 빗물에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어 과다피지를 생성 여드름, 뾰루지, 등의 각종 피부질환이 발생하기 십상.
상황이 이렇다면, 장마철에는 어떻게 피부 관리를 하면 좋을까?
◈ 장마철 피부관리 하나! 이중 세안으로 청결한 피부 관리
장마철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청결’을 꼽았다. 습기가 많은 날일수록 세균이 번식하기 쉽고, 외부의 더러운 먼지들이 피부에 더 잘 달라붙는다.
외출 후에는 철저한 이중 세안을 통해 피부에 달라붙어 있는 각종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주고, 물기 없는 상태가 되도록 바로 건조해주는 것이 좋다.
◈ 장마철 피부관리 둘! 피부 보송보송하게 유지하기
덥고 습한 날씨는 피지선을 자극하여 피지량을 증가시키고, 피부를 끈적이게 만든다. 이럴 땐 피지 분비를 줄이고 개기름클리어 시술로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개기름 클리어’란 빛을 이용한 시술을 말한다. 개기름 클리어에 사용되는 파장대는 가장 강력할 수 있는 파장대를 차단함으로써 피부의 손상을 최소화 하였다. 또한 개기름클리어는 10Hz로 한번에 10번의 샷이 고르게 방출되어 피부톤을 정리해주고 피지선에 작용하여 왕성한 피지 방출을 차단시킴으로써 개기름을 잠재운다.
자칫 개기름이 생기기 쉬운 장마철, 하지만 잘 찾아보면 보송보송한 피부를 만드는 습관은 많다. 개기름 때문에 힘들다면 컴퓨터 앞에 앉아 온라인 세상에서 개기름을 이기는 지혜를 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출처-노컷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