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순결을 이해 못하시는 분들은 정말 아무 거리낌 없이 결혼할 사람이 아닌 사람과 섹스 하는것이 옳은 행위라고 생각 하는것입니까?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남자나 여자랑 헉헉 대면서 섹스 했다는 말을 듣고진정 마음속에 아무런 감정도 없이 잘했다고 말씀하실수 있나요??
전 여친이랑 많이 좀 하지 테크닉도 별로고 이게 뭐야? 라고 말하실수 있나요?배우자에게 나 전 파트너랑 진~짜 많이 섹스해왔다고 자랑하듯이 말할수 있나요?그말을 듣고 마음아파하는 배우자를 이상한 사람을 보는 눈빛으로 볼수 있나요?
어른이 아닐때 부터 혼전순결을 반대 했나요?어른이 되면서 타락해가는 세상에 물들어 어느센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게 된것은 아닌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더 뭔가를 해주고 함께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지 않나요?진정 우리가 바라고 이상으로 생각하는 배우자와의 삶이 소위 상상이나 애니메이션에서만 존재하는것일까요?
무엇보다
모든 사람이 랑하는 전 파트너랑 섹스 했다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배우자에게웃으면서 말하는 세상이 과연 어떤식으로 변한 세상인지 상상은 해보셧나요..
제가 너무 극적으로 생각한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