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7세인 흔남은... 아니고.
울산에 서식중인 직장인 입니다
ㅋㅋㅋ
제목에 언급했다 싶히
이세상 어디 단체의 막내는 몹시 무지 피곤 하더군요 ~_~;
내 업무도 물론 하고있지만 인원이 없다 보니 이것저것 모두다 시키는 바람에
헐~~
사회인 4년차 지만 아직도 일끝나면 주위에 휑~
그러니 판에서 끄적 거리고 있습니다 ㅠㅠ
암튼 님들은 막내라는 타이틀이 좋으 신분도 있나요??
처음에 회사 입사 할때 뭐든 열심히 해야하겠다고 마음먹고 들어 왓지만..
이회사 2년차가 지나자 ... 슬슬 힘들어 지더군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다른 회사에 2년정도 있었는데 거기서도 막내생활 도맡아 하구요
학교도 야간을 다녔는데 거기서도 어린지라.. 막내 생활을 해야만 했고 뭐 학교 다닐때 막내는
나른 괜춘 했죠 ㅋㅋㅋ 형들이 많이 챙겨주고 같이 어울릴수 있게 많이 친해졌으니깐요 ㅎㅎ
그리고 군에있을때도 8개월 가까이 막내 생활을 하곤 했죠 아... 그대는 완죤 암흑기 였음 ㅠㅠ
그러나.. 지금 생각하면 군대생활 8개월은 아무것도 아니였음
지금은 답이 안나옴 ㅠㅠ 그래두 견디면 언젠간 해뜰날이 있을거라 생각 함 ㅋㅋㅋ
이세상의 단체에 속한 막내분들이여 힘을 내세요 히힛!!!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