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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파업

최홍석 |2011.07.17 14:13
조회 63 |추천 0

제일은행이 장기 파업 하였다고 기사가 오르내리더니 여기에도

자기주장이 옳다고 주장하는 글들이 자주 눈에 뜨인다.

파업이란 썩은 자본 부르주아 착취자가 노동자의 고율을 쥐어 짤려 하던지

아니면 억압받고 착취받는 노동자가 권리를 주장하든

귀족노조가 배부른 타령인지 나는 잘 모른다

그러나 나는 은행원 파업은 절대 반대다

과거 조흥은행 망하여 타은행과 합병한다고 파업하는 것 보았고

그러나 은행은 기생이란 말 못들어 보앗는가?

중소기업이 돈 있을댄 예금 끌어 들이려 온갖 아양을 떨다가도

조금 어려워지기라도 할려치면 등뒤에서 칼을 꼽는 행위도 서슴치 않는다.

기업이란 좋을 때도 잇고 안 좋을 때도 있는 법인데.

수많은 중소기업들 조금만 더 하며 은행에 읍소하여 보지만

얼마나 비정하게 부도 처리되어 길거리에 나 않는 줄 아는가?

중소기업은 태반이 자기재산은 물론이고 친척들 보증에

심지어는 종업원보증까지도 은행에서 요구하여 놓고는

(왜? 물어보니 직원들에게 주인의식을 주기위하여 보증을 받는다나....)

망하면 사장은 물론 친인척 종업원 모두 길거리에 나않게 하고선

자기가 망하니까 데모로 안 망하겠다고..

자기 잘못은 없고 경영자의 잘못이니 운운한다.

그러면 중소기업은 사장에게만 책임지우고 중소기업 직원은 계속

은행에서 월급 주든가....

우리나라 IMF 원인을 만든 게 제일은행도 한목 한줄 안다.

5공 금융황태자 이 원조(?) 란무언가한 놈도 제일은행 출신으로

전 노 두대통령 비자금 금고 하지 않았는가?

그때 가장 부패하고 권위적인 조직문화를 가진 은행으로 제일 은행을 꼽았다

과거 제일은행이 제일 이었을 때 제일 된 원인이 건설회사가

주거래 은행이 제일은행이 많아 최고 은행이었는데

그래서 그렇게 본사도 화려하게 짖고는

바로 IMF 맞지 않았는가!

일본의 전국시대를 묘사한 대망이란 것에 보면 주군을 잘못 만나

망하게 되면 부하들은 할복자살 하더구나

이 세상에 할복 은 아니지만 제발 은인지중은 할 줄 알아야 할 게다

진작 없어져야 할 은행이 지금까지 살아남아 세상 시끄럽게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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