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로 했는데 연락도 상대적인거 겠지만 잘 없고
자기전에 전화하면 항상 먼저 자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자기전에 먼저자면 꼭 연락하고 자라고 이야기했는데
금요일밤 전화없길래 제가 전화했더니 안받고
토요일 하루종일 연락두절 걱정된다는 카톡도 씹고
저녁여덞시쯤되서야
닭집에 폰을 놔두고 와서 이제 찾아왔다고
걱정많이했지? 카톡달랑하나 옴;;
그랬으면 전화를 해줘야하는 게 예의아닌가요?ㅠ
너무 화가나서 보고 저도 일부러 씹었는데
오늘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연애시작하면 알콩달콩 예쁘게 예쁜추억도 만들고 그러고 싶었는데
사귄지 일주일만에 권태기일까요?
이 남자 도대체 뭔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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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 주제로 제가 톡이 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한편 마음 한구석엔 아직도 그사람을 믿고 싶은 마음.
하지만, 정신차리려구요.
유부남이든, 딴여자가 있든, 어떤 상황이 되었든
그 사람이 저를 소중하게 생각안하는 건 사실인 거 같네요.
그런 사람 잊고 남자 보는 눈을 더 키우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