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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휴가가기 전 확인 할 필수사항~

내가짱 |2011.07.18 18:15
조회 228 |추천 2

TIP] 휴가가기 전 확인 할 필수사항~

오랜 시간 집을 비울 때 안전 점검은 지금부터 휴가 떠날 때,

잊어서는 안 되는 안전점검 항목이 무엇인지 하나씩 살펴 볼까요~

 


 1. 가스밸브 확인하기

정신 없이 휴가를 떠나고 보니, 가스밸브를 미처 잠그지 않았다면?
아무런 사고가 나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혹시나 가스폭발로 이어지면..
아휴~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하죠 ㅠ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출발 전에 반드시 코크와 중간밸브를 잠궈 주세요
LPG를 사용하는 가정은 용기 밸브까지 잠궈 줘야 한다고 합니다
작은 실천이 사고를 방지하는 지름길 아시죠?

평상시 주기적으로 새는 곳이 없는지 배관 연결 부나 연소기의 연결부위를
비눗물이나 점검 액으로 점검해 주어야 한다고 하니 잊지마시구요~
이동식 부탄연소기를 실내에서 사용하면 위험하다고 해요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 되더라도 환기에 각별히 신경 쓰고
너무 큰 용기에 올려놓지 말 것! 명심하세요 ~

 

 

 

 


2. 전기코드 확인하기
사람이 집에 없어도 집안의 가전제품은 쉬지 않고 돌아가고 있잖아요.
특히,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전자제품의 관리가 중요해요. 한번 고장 나면 쉽게 고치기도 힘들고
 수리비도 많이 나오잖아요~ 휴가를 때날 때 쓰지 않는 컴퓨터나 오디오, TV 등 전원코드를
뽑았는지 확인고 가는 것 잊지 마세요~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해선 우선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스피드콜 서비스(1588-7500)로 연락하면 24시간
무료 전기안전점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답니다.

 3.집안 곳곳 창문 점검하기
창문을 점검하는 일도 잊어서는 안되겠죠? 창문을 잠그지 않고 외출한다거나
아마 창문에 방충망이 없다면 아마 그건 여러 곳곳 빈 집을 노리는 도둑의
표적이 될지도 몰라요. 여름철인 만큼 집안에 벌레도 많이 들어오고 모기와의
전쟁을 이루는 만큼 방충망도 한번쯤 점검 할 필요가 있어요.


보통 바깥 창문과 안쪽 실내의 창문으로 이중으로 되어있는 창문은
관리가 소홀하기 쉬운데요 바깥 창문을 잘 닫았는지, 잠겼는지 확인하세요.
창문에 방충망 또한 오래되어 쉽게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가스, 전기 등 각종 안전점검을 하여도 안심이 안되는 것은 당연해요
휴가철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집에 있는 아이를 보고 싶은 워킹맘이나
집을 자주 비우는 싱글족, 건강의 염려가 있는 홀로 사시는 노인분들 등
안전한 집안을 위해 보안서비스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에요

 

4.보안서비스 설치하기

보안업체로 많이 알고 계시는 KT텔레캅, ADT 캡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보안업체에서 집안 보안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나왔어요.

기존의 무인기계경비 시스템과 가격대는 비슷하면서 인터넷 기반의 감시카메라를 사용해

외부에서 실시간으로 영상을 모니터링 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출입 통제를 하는 등
제공하는 서비스나 활용도가 높은 KT텔레캅 스마트가드와 같은 보안업체 서비스는
 빈 집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어요

 

안전걱정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휴가철 보안점검하기!!
꼭 기억하시고 점검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보도록 해요!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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