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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입클로버..

충전의..시... |2003.12.15 16:41
조회 188 |추천 0

얼마전..그이와..피터지게..싸웠습니다..

싸움은..끝이..났지만..허한..마음과..왼지..모르게..몇개의..공허한..공간이..생긴것은..어쩔수가..없는..것이겠죠..

그이가..충전의..시간을..갖자고..합니다..

뭐라..할말이..없습니다..

갔다오라고..하는수..밖에..

평생을..땀흘린..남편..요즘에..나로..인하여..마음고생이..심했던..남편..

어딘가..쭉..떠나..자기의..시간도..갖고..더욱더..정진..할수..있도록..희망할..뿐입니다..

하루도..나를..한보면..걱정되는..남편..

한시라도..자신이..남편이라는것을..잊을까봐..늘...확인..또..확인..합니다..

그런..남편이..떠나는..것이..쉽겠습니까..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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