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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놀이 나홀로숨바꼭질 하지말아라(필독 좆l됀다 엄l창까고)

깔깔녀 |2011.07.19 21:59
조회 1,432 |추천 4

안녕하세요, 어제 나홀로 숨바꼭질했다가 신부님 하기로 마음먹은 학생입니다.

 

떄는 어제 새벽3시경, 저는 외동으로 부모님이 천안으로 급행열차타고 떠나서 저혼자 집에있었습니다.

 

친구들은 다 가고 너무 할게없어서 나홀로숨바꼭질이나 한번 ㄱㄱ 하고 시작했죠, 제가 가장 아끼는

 

브록레슬러 인형에 칼을 쥐어주고 시작했습니다.

 

이거 하시는 방법 아시죠?? 자 나 찾아봐라 이름은 브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불 존l나 다키고 헤비메탈 켜놓고(The minstry Lies Lies Lies 들으시면 아시겠지만 무지하게

 

시끄러운 헤비메탈입니다.) 농장에 숨었습니다. 근데 정말 거짓말 하나 안치고..

 

정말 하나안치고 정확히 숨은지 6분뒤?? 헤비메탈 음악이 딱 꺼지더군요...

 

헤비메탈 음악 꺼지는 순간에 눈물 나오더군요. 바로 플러스 입에 머금고 있던 소금물까지

 

꿀꺽 삼켰습니다. 예비로 준비해둔 세숫대야 소금물을 얼른 받아먹고 정말 덜덜 떨며 기다리고 있었

 

습니다.

 

그떄 농장앞에 누군가 발 멈추는 소리..

 

그떄 처음으로 기절한다는게 어떤건지 알았죠.

 

드라마에서 보는 혼절직전 혼자서 라틴어로 됀 기도문 외웠습니다.(독실한 천주교신자;)

 

파터스 노스터 쿠에인스 도미니쿰 도미니쿰

 

에바 마리아 그라테 플라나

 

얼마나 외웠던지 그리고 바로 나갔더니 아무도 없더군요, 졸l라 뛰어서 화장실이 아닌 밖으로 튀었

 

습니다.

 

밖으로 나가서 엄마에게 전화해서 언제오냐고 근처에 사는 친l구놈한테 전화해도 안받고

 

결국 힘을내서 화장실을 갔더니...브록레슬러가 없어 씨l발...

 

그럼 어디에???

 

부엌옆에 누워있더군요.

 

저 무서워서 인형들고 일단나가서 소금물안에 아예 인형 담가놓고

 

그리고 불질러서 이겼다 5번 지르고 끝냈습니다.

 

경고:진짜 하지마세요 아무리 깡따구 썌다고 이딴거 안믿는다고 하는 칸트나 아이슈타인이

 

해도 비과학적으로 설명안됀다 라고 말하는정도가 아닌 아이슈타인이 과학 다 떄려치고

 

수도복 입게하는 사건입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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