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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합니다)결혼 하고 싶은데.그집에 난 신데렐라같네요..

힘이들어 |2011.07.20 03:11
조회 11,574 |추천 7

불과 몇 시간만에 조횟수랑 댓글이 많이 달려서 당혹스럽네요.

 

단 한분의 반대 의견없이 다들 너무 당하는거라고 나도 바보라고..하시는거 보니

 

저도 굳게 맘 먹고 생각해보겠습니다.저를 위해서

 

조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뿌잉뿌잉님 짜집기 자작글 이라고 말하셨는데

 

마트 화장품요?12시넘어서도 많이 끝납니다

 

마트마다 12시전에 미팅 세우고 들어가는 좋은 매장도 있겠지만

 

제가 일 한곳은 마감시간 10분지나서 미팅 시켜주는 그런 못된 곳이었으며

 

화장품중에 매출이 너무 높은 매장이었고, 품목수가 엄청 많은 매장이라 재고조사하면 4시5시에도

 

끝나는 매장이었습니다. 맞춤법 문장력 지적하셨는데 ...

 

제가 작가도 아니고 이렇게 긴 글을 제 정신이 아닌 맘에서 쓰는데 얼마나 잘 썼겠습니까..

 

그리고 원본에 써놓은게 원래는 디시인사이드 익명게시판에 올리려고 했어요

 

그냥 반말체로 써놓아서 수정한거구요  너무 길다보니 중간중간 짤리기도 하고 했나봅니다.

 

암튼 다들 충고 해주신거 다시 한번 고맙구요..깊이 생각해보겠습니다.

 

 

 

추천수7
반대수8
베플잇쇼닝|2011.07.20 13:08
네이트 판에 처음 댓글 달아봅니다. 읽다가 제가 막 다 진절너덜머리가 나는 기분이네요. 글쓴이님이 아무리봐도 고민 걱정으로 글을 쓰신거 같은데 읽는내내 진빠지더랍니다. 왜 이렇게 미련할 정도로 희생하고 있으신지 그것에 대해 의문이 듭니다. 물론 남자친구를 너무 많이 좋아하셔서 이렇게까지 한다고 하기에 너무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판보다 보면은 너무 냉정할 정도로 댓글러들이 왜 그런 미련한 짓하시냐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라고 하는데, 정말 이번상황 만큼 이 말이 딱 들어 맞는 경우가 없다고 생각할 정도네요. 아무리 칠년을 연애했어도 그렇지,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님에게 무슨 종부리듯이 부린답니까? 자기자식 칠년동안 함께해준 여자인데 어찌, 개나 보러 오라고하고, 집 안치운다고 뭐라하고... -_- ....답답할 노릇이네요. 님의 가치를 높이세요. 제발!!!!!!!!!!!!!!!!! 남자분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어서 태도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분 부모님들 정말 해도 너무하네요..................진짜 저 같았으면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도 부모님들 때문에 꼴배기 싫어질 것 같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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