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떄 미식축구 같이하던 텍사스 친구가왔음,(나사람 이레뵈도 Ostin 출신임)
"너 왜 한국에 루저 외국인들만 모이는줄 아냐?? 러브 엑츄얼리 봤냐, 미국여자들이 영국발음 좋아한
다고 Suck이 존l나 미국가서 대박난다, 한국도 똑같다, 대부분 미국사람들은 너도 알다싶이 동양하면
일본을 떠올린다, 마치 너네가 서양하면 미국을 떠올리듯이 참고로 미국은 서양이 아니다 :)
한국온지(2006년도 겨울에 도착) 6년이 돼고 그전부터 지내왔던 나는 잘 모르겠다..
근데 확실한건 미국사람들은 전혀 한국문화를 모르거니와(제가 있을떄까지만 해도..진짜 거짓말안치고)
관심이 없었다,
그 친구가 이태원 클럽 히스패닉계 친구(난 모름 같이온 친구)랑 클럽갔다와서 정말 실망한듯
했음요.
참고삼아 말하자면 텍사스는 보수적인 동네임. 오스틴,달라스 시내같은곳은 클럽문화,유흥문화가
많지만 약간만 벗어나도 굉장한 보수적 냄새가 짙습니다, 한국의 대구의 그것과는 좀 틀리지요 아직까지
노인네들은 동양인들 보면 오리엔탈이라고 하니 말다했죠 휴..
나도 잘 몰랐던 사실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함?
솔직히 좀 깝놀했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