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직딩남입니다.
얼마전에 소개팅을했어요
25살 직딩녀하고 그날은 서로이야기도 잘통하고 재밌게보냈습니다.
얼마나 잘통했는지 그날 바로 mt...
그리고나서 서로 연인처럼 연락도 잘주고받고 사귀는것처럼 행동을했죠~
그리고 나서 그다음주에 2;2커플로 놀러를가기로했습니다. 물론 흔쾌히 응했구요
제친구와 그 25처자의 직장선배 그직장선배는 저와 동갑이랍니다.
그렇게 우리는 펜션을 예약하고 서로 친목을 다질겸 놀러가기전에
한번 모여 술을 먹자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4명이 모여서 술자리를 가졌는데
제친구가 병신같이 어디서 술을 한잔걸친재로 와서 그날 친목도모 분위기가 엉망이였습니다.(그친구의 술꼬장) 여자의선배언니가 많이 언짢아했습니다.
저는 미안하다고 하고 친구를 다른친구로 교체하겠다고 하였습니다.
2분의 여인들도 동의를 했구요 그리고 나서 제 썸씽녀가 언니를 데려다주겠다고 해서
둘이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저도 집에 갔구요. 집에 가는길에 카톡을했습니다 썸씽녀와
잘가고있냐고 그랫더니 언니랑 한잔더하려고했는데 너무 취해서 집에 데려다주고 자기도 집에가는길이라고 오빠는? 해서 저도 집에가는길인데 전철이 끊겨서 택시타고 들어가야될거같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있는데로 올래? 라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오빠있는데로 택시타고 오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니 택시를 타고 왔습니다. 그리고 우린 mt 술도 안취했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나누고 다음 날 저는 출근을 해야했기때문에 아침에 나와서
썸씽녀 택시태워보내고 저는 출근을 했습니다. 카톡으로 출근잘하라고 너도 잘 들어가라고
그렇게 그날은 마무리가 됫고 다음날 연락이왔습니다. 선배언니한테 그날 자기 못갈거같다고
이유는 아무래도 제친구가 술고장을 부려서 그런거같은데 제가 친구 다른친구로 구한다고 해도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나중에 3이 술한잔하자고(이건 언니가 저한테 예기했음)
그래서 펜션취소하고 썸씽녀한테 그럼우리둘이 놀러가자고 했더니 나중에 가잡니다.
여기서 부터 애가 카톡 이모티콘도 줄고 전화를해도 잘안받고 받긴받았습니다. 워낙하는일이
바쁜애라서 그렇게 우린 다음주 토욜날 영화 보기로 하고 전화를끊었습니다.
근데 다음주토욜까지는 너무 기다리는게 싫어서 제가 다시 30분후에 전화를했죠 근데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뭥미?) 카톡해도 씹고 자나보나 해서
그다음날 출근잘했냐고 해도 카톡 답도 없고 확인도 안되어있고
그래서 무슨일있냐 이런식으로 보내도 답없고 전화 해도 안받고
그날저녁 이별통보... 우리 잘안맞는거같애 좋은사람만나..........
도대체 제가 뭘잘못한거죠? 어제까지는 분명 연인사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