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희 가게(집)앞에서 일끝나고 운동중에 폰을 가게바로앞 탁상에 올려두었는데. 운동끝나고 가게안에 들어갔다 깜빡잊고 좀있다가 나와보니 누군가 가져갔더군요. (스마트폰2~3개달된 ㅜㅜ) 약정도머나먼....
제가 수백번을 전화해도 받지를 않더니 발신제한으로 (가 전화한번호를 보고한듯합니다. 제가 다 비번을 걸어놔서) 한통의 전화가와서 돌려줄생각은 않고 장난만 치네요. 제가 택배비와 사례금 드릴테니 바쁘시면 택배좀 보내주세요. 했더니만 내가 그리 한가한사람인줄아냐 이런식으로 계속 반말이더군요. 제가 찾아간다니깐 (제가사는곳 분실한곳 평택) 인천인데?올수잇냐는 식으로 말을하더군요. 찾아줄사람이였으면 바로옆에 편의점도있겠다 맡겼겠지만 제가 찾아갈테니 주소 알려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니가 나 찾아오면 나는 화물차기사라 딴데가고 없을거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야 찾아올테면 찾아와봐' 라고 아 울화통이 터져서 정말 나이 드신분이 참 화가막나더군요.
그래서 제가 잃어버려서 경찰서 통신사 가서 분실신고했는데 돌려주시면 안되냐고 묻자 협박이라더군요 이게 -_-
나협박하냐 짜샤 그러고선 뚝... -_- 이게 협박인가요. 나이 한참드신분같던데. (목소리)
술한잔 하신듯 전부 반말에 아후 다 건들건들 말투 화물차 기사라더니 술처먹고 운전하나부네요.
돌려줄생각은 않고 발신제한으로 장난전화만 오고 자기가 써볼려고 했는데 왜 발신수신 다제한했느니 기기를 못만지게 비번을 걸었느니 하면서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만 하더군요 -_- 왜 자기가 쓸려고합니까 대리점까지 가서 방법없냐고 물엇다는군요 -_-
요즘 세상에도 흔하디 흔한 핸드폰 가지고 사람가지고 장난치는사람이 있을줄이야... 심성이 못된건 알겠지만 뭐 그리 남이라도 그렇지 아부지한테 장난치고 저한테 장난치고
제가 보험을 들어서 못찾으면 어쩔수없이 보험처리 된다고해서 그렇게 하면 되겠지만 사람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남의물건을 왜 머나먼곳까지 가져가서 돌려줄생각을 안하니 너무 괴씸하고 장난전화때문에 조롱당하는 기분이라 너무 화가납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알아보니 지점에 가서 발신번호제한으로 온거 번호만 알아오시면 돌려줄의사가 없을시에 절도 죄로 형사처벌까지 가능하다는군요.
그래서 오늘 내역서 띠다가 그분 좀 혼쭐좀 내줄까하는데
더확실하게 처벌을 할수잇는 방법을 알고계신분이나 형사분들께서 적극적으로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