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바로 들어감
나는 25세 남임
나에게는 목숨과도 바꿀수 없는 친구가 4명있음
우리는 중학교떄 만나서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오고 있음
그런데 지금 위기를 맞았음!! 그것도 여자때문에..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음...
지금부터 친구의 애인을 좋아하는 그녀석을 민이라 칭하겟음, 그친구는 성이라 칭하겟음
그리고 그 여자애가 ㅎㅇ임 그래서 효연이라 칭하겟음
민이와 성이는 우리들중 가장 우월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음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커서 항상 여자애들이 가만두지 않았음, 그래서 성이는 여자를 정말 많이 만났음 한때는 여자를 막만나기도 했었음
그에비해 민이는 성이와는 달리 여자를 진짜 신중하게 만나는 타입임 한여자를 만나면 오래만남
그래서 진지하게 사귄여자도 몇안됨
그러다 우리앞에 효연이가 나타나게 된거임..
우리에게는 우리를 이뻐라해주는 형아가 있었음 밥도사주고 술도 잘사줬음
그러다 그형아가 후배들이랑 놀고잇다며 우리를 불렀음
그자리에는 나랑 성이가 있었음
그형아가 자기가 아끼는 후배라며 효연이를 소개해줌
효연이의 첫인상은 이뻤음.. 귀엽기도 하고 말고 조곤조곤 귀여웠음
효연이는 우리랑 동갑이엇음 그래서 우리랑 빨리 친해졌음 근데 왠지 효연이는 성이한테 관심이 있는듯햇음 나는 속으로 역시....그럴줄 알았다...는 생각을햇음
그후로 성이는 효연이와 쭉 연락을하며 친구로 잘지내고 있었고 성이는 우리랑 만나기만 효연이얘기를 햇음 그래서 우리는 그냥 뜸들이지 말고 빨리 사귀라고 햇음
어느날 술자리에서 결심을한 성이는 효연이에게 고백의 문자를 날렸음!!@
우리는 두근두근하며 문자를 기다렸음 당연히 Yes겟지 생각을햇음..
하지만 우리의 생각은 완전히 빛나갔고 효연이는 너무 갑작스럽다며 no를 햇음!!! 진짜 싫은건지 튕긴건지 알수는 없지만 암튼No를 햇음!
우리는 너무당황함,,, 그런데 성이는 정말 당황함,, 처음잇는 일이라 정말 많이 당황햇고
우리는 위로를 해줬음 그러나 성이는 더 불타오르는듯햇음! 우리도 1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없다고 아직끝난게 아니니 포기하지 말라고 말해줫음!!
성이는 그이후로 두번째 고백타이밍을 노리고 있었고 얼마후 두번째 고백을 햇음,,, 결과는 Yes였음!!
이로서 첫번쨰 고백은 튕긴걸로 판명이 났고 성이는 세상을 다가진듯 기뻐햇음
그렇게 둘은 알콩달콩 잘만났음 티격태격하기도 햇지만 성이가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과는 다르게
결혼생각도 가지게됐음 우리한테도 소개시켯고 효연이는 우리랑도 금방 친해졌음
또 자기 아버지 생신파티때도 불러서 가족들에게 소개도 시켯음
그날 효연이는 잡체도 하고 여러가지 요리를 선보이며 성이 가족들에게 점수를 땄고 성이 부모님들도 너무 참하다며 효연이를 예뻐햇음
그런데 우리들중에 유독 민이는 성이커플이랑 친했음 영화도 같이보고 맛잇는것도 같이 먹으러 다니고 산책도 같이하고 그래서 우리는 셋이 동네도 가깝고 그래서 친하구나 생각햇음
성이커플이 싸우면 중간에서 민이는 화해 시켜주고 그런 역활도 하고 성이가 일이있는날에는 민이가 놀아주고 영화도 같이보고 그랫음, 그러다 일이 벌어졋음 갑자기 성이가 효연이가 헤어지자고 했다며 어떡하냐고 발을 동동구름 일단 나는 나오라고 술한잔 하면서 얘기하자고햇음
술집에서 일단 진정을 시키고 자초지종을 들음 문제는 여자엿음.. 그렇다고 바람핀건아님 (얘기하자면 너무기니 패스) 암튼 오해를 한 효연이는 얘기도 들으려 하지않고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다씹음
성이는 계속 발을 동동 구르고 잇엇음 그래서 민이한테 도움을 청하려고 전화햇는데 안받음
성이가 민이한테 전화했엇는데 얘기를 듣고 민이는 효연이를 만나서 풀어보겟다고 갔다고 함
그래서 우리는 민이를 믿어보기로 하고 기다렷음
그렇게 화해는 하지않은 상태로 몇일이지났음
갑자기 민이한테 전화가 옴
민- 야 오늘 나 클럽좀 데려가주라
나- ? 갑자기 왠클럽? (민이는 클럽이나 나이트를 별로 안좋아함)
민- 그냥 오늘 클럽이 땡기네 나와 ㅋㅋ
나- ㅇㅋㅇㅋ
그렇게 우리는 나이트를 감ㅋㅋ 나랑 민이랑 친구한명이랑 셋이서 룸을 잡고 놀앗음!!
근데 민이가 갑자기 오늘 부킹 진짜 예쁜얘들만 들여보내 주세요!!! 하는거임
우리는 180도 변한 민이를 보면서 놀람... 솔로 생활이 길어지면서 많이 외로웠구나... 생각햇음
그렇게 꾀많은 여자들이 우리방으로 들어왓다나감
그중에는 예쁜여즈도 잇엇고 별로인 여자들도 잇었음
우리는 각자 파트너랑 룰루랄라 얘기도 하고 재밋게 놀고 잇었음
하지만.. 민이는 우리와 달랐음 여자가 옆에 앉을떄 마다 인상쓰고 아무말이 없는거임
나는 맘에 안들어 하는줄알았음 꾀예쁜여자얘들이 들어와도 민이는 말이없었음 슬픈표정, 화난표정만 짓고있음 그래서 나는 '저녀석이 결혼할여자를 찾을라고하나 뭘저렇게 뻣뻣하게 있나 웬만하면 좀 그냥놀지' 하는 생각을 했음,,
그러나 나는 파트너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담소를 나누고 있었고 다른친구놈은 여자랑 나가서 춤을 추는지 뭐하는지 놀고 있었고 민이는 술만 주구장창마심 민이는 옆에는 더이상 여자도 들어오지 않았음
나는 민이가 살짝 걱정이 됐음, 하지만 내옆에 파트너가 맘에 들어서 신경안쓰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한마디를 건넴..
나- 민아 너 무슨일 있냐?
민-...........
나- 왜그래 진짜 무슨일 있는거야?
민- 말없이 술만 들이키다 갑자기 훌쩍댐..
나- (엄청 당황함....) 얌마 너 왜그래?
민- (갑자기 대성통곡함) ㅇㅇ아 나 어떡하냐 흐어어너어어엉
나- 왜이래 임마 (그와중에도 여자못나가게 잡고있음,,나 나쁜놈인거 앎..)
민- 나 나진짜 ... (하면서 또 막울음)
나 효연이가 너무 좋아 ... 흐어ㅓ어어어엉
충격적인 발언을 하고 또 다시 대성통곡 ....
나 잠깐 벙져잇었음... 심각성을 깨닫고
나- ㅇ효연????????????? 성이 여자친구 ㅇ효연?????????????
민- 흐어어ㅓㅓ어어어ㅓㅇ
쓰다보니 너무 기네요~ 좀있다가 또써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