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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판,SNS를 통해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을 받았던 작곡가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2011.07.22 13:28
조회 10,573 |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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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SNS를 통해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을 받았던 작곡가 이정민입니다^^

 

 

 

 

<그동안 소개 되었던 판>

http://pann.nate.com/talk/311109064

 

http://pann.nate.com/talk/311231060

 

http://pann.nate.com/talk/31147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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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초에 여느때와 같이 인터넷 작곡 동영상을 올리고 우연히 그 영상이 퍼져서 네이트 판에까지 올라갔습니다. 그걸 보고 여러 사람들이 응원을 해주셨고 그러던 중, 작곡가 김형민, 박지호씨가 편곡을 도와주시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두 분 덕에 곡이 하나 둘씩 다듬어 지기 시작 했습니다

또한 나는 가수다 기타리스트 홍준호씨도 소개를 받게되었구요, 홍준호씨께서 기꺼이 세션을 해주셨습니다.

 

같이 작업을 하면서 너무 감격적이었습니다. 제 음악이 점점 변해가고 있었으니깐요. 너무 흥분이 되더라구요. 특히 홍준호씨 기타실력에ㅎㅎㅎ

같이 작업을 다하고 음악들이 완벽하게 만들어지고 난 뒤 뒤늦게 “아~~”했죠 ㅋㅋ;;

 

노래를 부를 가수가 없었거든요

판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객원보컬을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신문기사도 나오고 radio, tv에도 나오고 했었지만, 보컬을 쉽게 찾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 곡을 가이드 해주신 가수 이나경씨에게 참여부탁을 하니 흔쾌히 나와 주셨고 또 제 트위터로 가수 고은씨가 참여 의사를 밝혀 왔습니다.

 

너무 좋았죠 전... 한 인터뷰에서 제가 고은씨와 함께 하고싶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고은씨께서 그 인터뷰 기사를 보셨는지 저에게 객원보컬을 하시겠다는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그 글이 너무 좋았고 반가웠습니다.

그 뒤로 가수 다애, 리본, 그리고 슈퍼스타K2의 우은미씨 까지 연락이 왔습니다.

 

스케줄을 서로 짜보고 맞춰 가며 녹음날짜를 잡아서 3일 연속으로 녹음을 했습니다.

 

첫째 날은 다애씨, 리본씨와 함께 작업했구요, 둘째 날은 이나경씨, 셋째 날은 고은씨, 우은미씨와 했습니다.

이렇게 녹음을 했는데 노래들을 너무 잘하셔서 생각보다 녹음들이 빨리 끝나곤 했습니다.

녹음을 할 때 작곡가가 앞에서 쉽게 말해 코치를 하는 게 있는데 이것을 디렉이라고 합니다. 모르시는 분들은 프로듀싱이라고도 하는데 비슷한 거구요 ㅎㅎ

디렉을 보기 전날 곡을 수십 번을 듣고 또 들어가며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도 디렉을 보는 순간엔 걱정이 정말 많이 되는 게 사실이더군요.

 

녹음할 때 보컬은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로 힘이 들거든요

서로 편하고 서로 즐기며 마찰 없이 해야 된다는 부담감. 그러나 또한 저의 결단력과 냉정함이 그 어느 때 보다 꼭 있어야 하니깐요ㅋㅋ;;그때도 전 저를 믿었습니다.

 

걱정과는 달리 저의 귀와 판단력이 우유부단 하지 않는데다 가수 분들이 노래를 너무 잘 해 주셔서 잘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감동 받았습니다^^

가수 분들과 도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 많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린다고 말 하고 싶습니다....^^만족 만족 만족

 

 

 

 

 

 

 

 

 

 

 

 

마지막 날 모두 앉아서 녹음 된 곡을 듣고 있는데 울컥 하더군요....

제가 지나온 그 힘들고도 힘든 시간이 떠올려 지면서 말이죠....ㅠㅠ

그렇게 무사히 녹음도 다 끝나고 발매 일만 기다리고 있는 전 지금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최선을 다하고, 가능하다고 자신을 믿고, 간절히 원하면,

노력하는 자에게는 한번 씩 한번 씩...자기도 모를 기회가 찾아온다는 것을요...

힘들때 마다 전 이렇게 중얼 거립니다

 

“누군가는 나의 인생을 부러워하고 꿈 꿀 거라고...”

제 음악을 듣고 사랑도 하고 희망도 갖고 꿈도 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타, 피아노, 스트링, 베이스. 보컬. 멜로디. 자켓. 영상 등 모든 것에 제 진심과 정성을 담아 여러분에게 선보입니다.

여러분께 이런 제 음악과 마음을 들려줄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준 네이트판의 많은 네티즌 여러분과, 제 글을 유심히 읽고 관심보여주신 가수분들과 아티스트, 그리고 기자분들게 감사의 말씀 다시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만족 만족

 

 

 

 

 

 

더 좋은 곡 많이 들려 드릴 것을 약속 하겠습니다 꼭~!!!

제가 제 꿈을 계속 꿀 수 있도록,

제 속에 있는 많은 음악들을 계속 선보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관심 부탁드릴께요~~^^

 음악으로 뵈어요!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105724

 

 

 

추천수27
반대수31
베플ㅇㄹㅈㄷ|2011.07.23 10:43
이 사람내가 일촌걸면서 노래 꼭 하고 싶다고 들어봐달라고 하면서정말 정중하게 말했는데,무참하게 거절.방명록에 써놓은건 물론 씹고 하,그래, 너도 결국엔 언플하고 유명 연예인 섭외 해놨던거겠지장애인이나 일반인이나더러운세끼들 뿐이네 에라 호로섹갸더럽다 더러워이거나 쳐먹어라,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이정민|2011.07.24 17:03
안녕하세요 작곡가 polaris이정민 입니다 우선 여러분들의 진심이 가득담긴 뎃글 감사드립니다 응원, 격려에 글도 그리고 악풀도 전부 관심 이라고 생각듭니다 가장 무서운건 욕도, 악풀도 아닌 무관심이니깐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악풀도 제게 관심이 없으면 달아주시 않는 거잖아요^^ 전 아직 유명하지 않습니다 길에 지나가도 아무도 모를 뿐더러 음반 나온지 이제 겨우 이틀이 지났습니다 사실 유명세를 탈시간도 못됩니다 그리고 지난달 판에서 가수를 찾는다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신문과 판에 그런 말을 하고 나서는 엄청나게 많은 분이 박명록과 제 이메일 로 보컬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당시 엘범에 실릴 곡들을 수정, 편곡한다고 정신이 하나도 없는 가운데에서도 제게 보컬 희망을 해주신 고마우신 분들께 뎃글을 한분한분씩 다 달아 드렸야겠다는 생각에 나름 정성것 달아 드렸습니다 당현한거니깐요!!! 대신 메일로 오신분들은 박명록에 올려주신 글보다 두배정도 너무 많이 와서 답변은 모든분들께는 못해드렸습니다 그점은 정말 머리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꼭 드립니다 정말 죄송 합니다 대신 보내주신 작사하신 내용, 그리고 보컬이 담긴 데모곡은 제가 지금도 보관 하고 있습니다 저도 사람이기에 처음 시작점을 밟는데 어렵게 만든곡들을 유명가수가 불러줘서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 해주길 은근 바랬던건 사실입니다 솔직히 곡이 좋은것도 있어야 겠지만 이름만들어도 아는 가수가 부르면 "와~"하고 듣고 흥헐거리는게 사람입니다 안그러시는 분들도 있으시지만요... 그래서 고은씨나 은미양 다애 리본 나경 CLU 같은 활동하고 있고 누가들어도 실력 있다고 느끼시는 분들과 작업을 같이 하게 되었던 겁니다 절대 저에게 보컬 희망하신 분들을 무시한게 절대로..절대 아닙니다 제가 여때까지 음악생활하면서 수모란수모도 다 겪어 봤습니다 그리고 작곡가 가수 연기자 분들중 1년에도 몆백명 씩 사라집니다 실력이 뛰어 난데도 말이죠 실력이 어느정도 된다고 해도 인맥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그 자료들을 보관하고 있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아직 도전하고 계속해서 할수 있는 나이인지라 담에 기회가 되면 꼭 뵈어서 같이 작업도 할수 있겠다 싶어서 입니다 지금 저랑 하시는것보다 솔직히 유명하고 실력 있는 뮤지션이랑 하시는게 더 났다고 전 판단 했습니다. 전 힘이없는 신인이라서요 계속 도전 하실분들 같으신데 제가 뛰어드릴수가 없을것 같았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만족할만한 인맥이 못되니깐요...ㅠㅠ 이건 진심 입니다 제 진심이 여러분들께 잘 전달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꾸준히 노력하고, 저도 물론 열심히 노력해서 노력한 댓가를 얻고 힘이좀 생겨 여유가 있으면 그땐 피하고 싶어도 만나게 될겁니다 꼭!! 저는 여러분들이 제 음악을듣고 관심 가져 주신것만으로 너무 너무 즐겁구 들떠 있습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절 믿고 지켜 봐 주십시요 실망 시켜드리지 않고 좋은음악 편안한 음악 많이 많이 들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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