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 420 (둘 합쳐서, 정규직)
집 : 26평 아파트, 담보대출로 구입
대출상황 1.2억 (이자 50, 원금상황은 3년뒤부터)
월 지출:
- 적금 10
- 보험+보험저축 : 20
- 청약 10
- 펀드 10
- 대출이자 50
- 공과금 40+@ (통신비포함)
- 생활비 70~80+@ (점심식대, 용돈, 잡화&식비, 유류대)
- 아버지 사업지원 150
- 각종세금 +@
한달에 사실상 남는돈은 없고(한 10~20..)
아버지 사업지원은 금년까지만이고.
들어간돈은 중고차하나 사주시기로 했습니다.
와이프나 저나 연봉이 거의 동결수준이라 많이 힘드네요.
내년에는 월수입을 500만 이상정도로 올리고, 사업지원 빼면
제 보험도 좀 들고.. 부모님 보험도 맹글고
(와이프만 있어요... 보험은)
저축도 더 할 수 있을거같네요.
장기적인 재무 계획을 가지고는 있습니다만.
결혼하고 살다보니 참 뜻대로 되는게 없네요.
언제 큰돈 나갈지 모르는거고
언제 수입이 없을지도 모르는거고.
후 요즘은 그냥 로또&연금복권만 바라보고있습니다....
진짜 집에서 치킨한마리 제대로 시켜먹은적도 없이 아끼는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