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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 2

ABC |2011.07.22 23:47
조회 6,082 |추천 11

언니가  친구2명을 집에 초대했대요.

근데 1명은 잠을 많이 자서 이불 미리 깔아놓고

자게 눕혀놓고, 또 한명은 왼쪽으로 앉고,

언니는 오른쪽으로 앉아서  서로 마주보면서

대화를 했대요.근데 잠자던 친구가

``야. 저 남자 누구야?""

라는거에요.그래서 언니가 남자가 어딨냐고 물었더니

바로 그남자가 언니를 마주보면 코가 좀 길어서

언니와 그 남자의 코가 닿을 정도로 가까이

앉아서 언니만 바라보고 있었대요. 근데 알고보니 그남자가 딱 어젯밤

가위에 눌렀을때 본 남자래요.

 

그때가 여름이라서  언니는 머리를 위로 묶고 잤대요.

근데 밤에 화장실 마려워서 화장실 가려고 했는데

누가 처다보는 느낌이 든거예요.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

바로 거울이 있는데 머리를 풀른 자기 머리인거예요 그래서언니가

짜증난다는 듯이 화장실에가서 볼일을 보는데 화장실에도 거울이

있잖아요. 거울을 보고 언니가 20분동안 화장실에서

못나왔대요. 왜냐면.....

그때는  머리를 위로 묶고 있었어요.

언니방의 거울에 비친 모습은 누구일까요.

머리가 풀러져있는 여자가..

 

 

 

저가 언니랑 자고있었는데  그때는 좀추워서 문을 닫았는데

거기에 문틈이 살짝 열려져 있었는데(방문)

저가 새벽6시 쯤에 깼는데 어떤사람이 문틈 사이로 서있었데요

아빠옷과 비슷해서 아빠인줄 알았는데 그런데..눈은 엄청크고 눈알은 없고 키는 작았어요

 무서워서 언니를 깨웠더니 언니가 일어나는 순간 그사람은 없어지고

문이 서서히 열려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언니와 이불을 뒤집어 쓰고 함께

 엄마라고 불렀는데 엄마라고 부를때마다 "으흐흐"라고 자꾸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짜증나서 이불을 확 내던졌더니 엄마가 서있었어요

 (문앞에) 그래서 다리가 후들거리면서 바닥에 닿았는데 앞에 휴지 두장이 떨어져 있었어요

거기에 빨간색이 군데군데 있었어요....

 

2.이건 책에서 봤는데 어떤아이가 있었데요

 (이름은 ㅇ라고 합시다)그런데 친척과 가까워서 친척에 놀러갔는데

 동생만 있고 어른들은 없었어요 그래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친척동생이 재미없다고 자기가 가끔 가는폐가에 가제요

그래서 갔는데 갑자기 동생이 허공에대고 말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가자했는데

 아직도 허공에 대며 이야기 하면서 걸어가고 집에도착했을때 아직도 말을 해요

 그래서 전 안보이지만 그냥 인사하는척 했는데 저는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어요

 전 열심히 보고있는데 동생이 "소시지 먹어도돼?"라고 말해서

 "너네집이니까 먹어"라고 했는데 또 물어봐서 엄청 화를내며 뒤도안보고 먹으라고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동생이울면서

"흑흑 언니 미워" 라고 말해서 난 미안해 졋는데 뒤돌아보면서

 "아 미안.."이라 했는데 어떤아이가 내동생 손가락을 잘근잘근 씹어먹고 있었답니다

 

 

제목:엘리베이터 장난

철수가 학원에 가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엇다.

10분이 지날무렵에도 엘리베이터가 오지 않았다.

철수는 꺠달았다.

누가엘리베이터장난을쳤다고

철수:에이xx누가 엘리베이터 층수를 다눌러논거야??

철수는 화가낫지만 학원에 늦어 할수없이 비상게단으로

내려왔다. 철수는 비상게단으로 뛰어네려와 학원에 늦고

학원선생님 에게 꾸중을 들었다

철수는 화가머리끝 까지나 엘리베이터 장난을 똑같이헤

골탕먹이려고 했다

엘리베이터 층수를 모두눌러놓고 도망갔다

10분후 다시돌아온 철수는 자신이살던 아파트

근처에 119구급차를 보았다

하지만 철수는 대수롭게 생각 하지았았다.

집에돌아와서 밥을먹느대 엄마가 말했다.

엄마:철수야 아랫집 영희알지??

글쌔영희가 심장발짝을 이느켜서 죽었대

그런대 1분만더 일찍 병원에갓으면 살았는대 누가 엘리베이터 층수를 다눌러나서

결국 영희가 죽었대 설마우리 착한 철수가한건아니지????

 

새로운 인스턴트 식품

 

 

일본이 결제 대국으로 거듭나기 이전, 아직 일본이 굶주리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찢어지도록 가난한 한 가족은 외국으로 시집간 큰 딸이 일본으로 보내주는 물자로

 

근근히 먹고 살고 있었습니다.

 

밀가루나 약등은 물론이고, 일본에서 아직 출시되지 않은 이런저런 신기한 식료품등을 손으로

 

쓴 설명서와 함께 보내주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부터는 물자가 도착하지 않은것이었습니다.

 

배고픔때문에 가족들도 서서히 한계에 다달았을 무렵, 오랜만에 기다리는 물자가 도착하였습니다.

 

그것은 큰 통에 담긴 하얀 가루 였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몰랐지만 언제나 처럼 새로운 인스턴트

 

식품이라고 생각한 가족들은 기쁘게 더운 물에 풀어서 죽처럼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렇게 굶주림을 간신히

 

모면한 가족들은 며칠 후 큰 딸의 남편으로 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게되었습니다.

 

'아내는 끝까지 알리지 말라고 했지만 도저히 그럴 수 없어서 편지를 띄웁니다. 심각한 암에 걸려

 

투병하던 아내는 얼마전 임종을 맞이하였습니다. 남편으로서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로 아내의 유골을

 

고향에 보내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의 유골을 부디 고히 묻어주시길 바랍니다'

 

편지를 읽을 가족들은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이해가 안되신다면 해석:가족들이 새로운 인스턴트 식품인줄 알고 먹은것이 알고보니 큰딸의 유골이었다..

유골-주검을 태우고 남은 뼈(가루)◀(드래그)

 

 

귀신들의 대화

 

한 아이가 부모님이 여행을 가고 혼자 집에서 자고있었다.

 

그런데 어디서 속닥속닥거리는 소리에 깼다.

 

아이는 비몽사몽인 상태 그 대화를 들어보니 귀신이 하는 이야기였다.

 

귀신1:야 이놈 저승에 안데리고 갈꺼야?

귀신2:이 녀석.. 아직 안자!

 

 

이 세상에 3% 귀신을 보는 사람들에게..

 

 

무표정의 귀신은 무서워하지마세요.

나에게 아무런 볼일이 없는 귀신입니다.

그냥 신경쓰지 않으시면 됩니다.

장난치거나 시비걸지 않으면 해가 되지 않습니다.

슬픈얼굴의 귀신은 이 세상에 원한이 있는 귀신입니다.

나에게 원한을 풀어달라는 것입니다.

화난 얼굴의 귀신은 잘못건드리면 큰 화를 당합니다.

 

 

 이 세상에 97% 귀신을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한여름인데도 추위가 오면 내 옆에 귀신이 있는것

간지러운데 어디가 간지러운지 모르면 귀신이 쓰담는것

가위눌리는건 꿈이 아닌것

혼자있을때 문소리가 들리면 귀신이 가까이 있는것

 

녹색 점퍼

(저희 수학학원 선생님이 알려주심^^)

어느 영어학원의 일이야. 왜 있지, 공사 중이라 민간인 출입금지 구역말이야.

그게 그 영어 학원 옆에 있었거든? 근데 원래 그게 공동 묘지였어.

그래서 더더욱 그 학원에 다니고 싶지 않았어.

왜냐하면, 사실 산이 두개였는데, 바로 학원 자리가 원래 다른 공동 묘지 산이었거든.

처음 공동 묘지산(그러니까 학원이 자리잡은 산!)은 쉽게 공사를 했는데,

그 옆의 산은 공사하려고 하면 날씨가 dirty하게 나쁜 거야.

그래서 한 몇 달쯤 그냥 냅뒀대. 그런데 그게 잊혀져버려서

몇 주 뒤에는 많은 학생들이 그 영어학원에 다녔대.

그리고, 고등부 시간이 되어서 한 새벽 6시 쯔음, 담당 선생님이 학원에 들어왔다 문을 열고,

잠깐 화장실에 갔는데... 다시 학원에 들어가니까 CCTV로 보이는 화면을 무심코 봤는데,

왠 녹색 점퍼를 입은 학생이 자습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어.

선생님은 기특하네-, 하면서 데스크에서 그 학생을 바라보다가 깜빡 졸았어.

얼마나 지났을까? 그 선생님을 깨우는 소리가 나서 일어났더니

다른 학생이 선생님을 깨우고 있더라고.

....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과 점심을 먹었어.

그리고 아까 그 이야기를 말했지. 어떤 녹색 점퍼를 입은 학생이 학원 문을 열 때 부터

자습실에서 공부를 열나게 하더라고. 누구 반이냐고.

그런데, 뭐든 선생님들이 오늘 녹색 점퍼를 입고 온 학생이 없다는 거야.

다들 이상해서 CCTV를 보니, 녹색 점퍼를 입은 학생이 공부를 하기야 하는데,

자세히 보니까 다리가 없더래... 더 놀란건, 이 아이가 실존 인물이었다는거!

게다가 선생님을 깨우는 다른 학생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할때, 그 아인 사라졌고.

제공자(저, 그러나 친구들에게는 제공자)의 말로는 실화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나 홀로 집에

어떤 여자가 있었어. 그 여자는 직장에 가느라 늘 아침 7시 마다 출근을 하지.

"좋아. 불도 다 껐고, 가스도 잠궜고. 아예 전기 차단기를 내려야지!"

워낙에 절약이 심한 여자라 이렇게 가끔씩 아예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직장을 가는 일도

있었어. 그날도 꼭 이렇게 했지.

그런데 직장에서 일을 열심히하고 돌아오려는데, 회식때문에 그만 새벽 1시가 되서 들어왔어.

헤롱헤롱한 상태로 겨우겨우 문을 열고, 들어왔어.

보일러가 세게 틀어져 있어서인지 술을 많이 마셔서인지 후끈하고.

샤워나 해야지. 하고 거실 전등을 끄고 방에 들어가 전등을 켰어.

옷을 침대 위에 말끔히 접어 두고 욕실에 들어갔지.

샤워가 끝난뒤, 여자는 새 옷으로 갈아입었어.

다시 거실 전등을 켜고 TV를 봤어. 그러다 출출해져서 고구마를 쪄 먹었고.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자, 여자는 잠자리에 들려다가...

"아, 옷!"

하면서 아까 침대 위에 어질려펴 진 옷을 정리하다가,

무서워져서 마구 밖으로 뛰어나갔어.

 

해석: 굵은 글씨를 다시 한 번 더 읽으시면서, 말하세요.

*대사: 자, (굵은 글씨를 읽는다.) 알겠어? 이 여잔 이미 전기 차단기까지 내리고 나갔다고.

그런데 집에 돌아오니 보일러가 켜져있고. '거실 전등도 끄고'라니까 거실 전등도 켜져있고.

가스도 잠궜는데 바로 고구마를 쪄먹고. 그 뜻은 집안에 누가 있다는 것.

게다가, 분명 샤워하기 전에는 말끔하게 접혔던 옷들이 나오니 어질러펴져있는 것.

이 뜻은 '집 안에 아직도 누가 있다'지.

 

예지몽?

(이건 100% 실화입니다. 믿어주세요)

[대사대로 읽어주세요!]

대사: ㅇㅇ수학학원(이름을 밝히지 않습니다)의 한 선생님의 꿈이야.

 그 분은 네번의 예지몽을 꾸셨는데 하나는 강호순 살인사건, 아이티 대지진, 일본의 대지진.

 마지막으로 잘 예상 할 수 없었던 후쿠시마 원전(이름도 정확!!)사고.

 뭐, 강호순 살인 사건은 이 남자가 몇이나 죽이고, 언제 잡혔나를 정확히 맞춘 꿈.

 아이티 대지진은 대지진이 일어나기 전날 수업시간 때 꿈을 알려주셨는데, 나라 이름과

 강진(진짜입니다)을 맞춘것.

 일본 사고는 한번에 꾸셨는데, 바로 일본의 사태와 후쿠시마 원전의 위험성까지 모두.

 무서울까? 이게 무서운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어제 예지몽을 더 꾸셨다는데.

 그게... 어떤 나라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산이 크게 화산 폭팔? 한다는데...

 그게 뭐인지는 잘 모르겠고, 그 희생자와 피해는 꽤 크대.

 게다가 우리나라에도 이상을 끼친다는거...

 뭐일까? 정말...

 해석: 우리나라에도 이상을 끼친다는 거=우리나라의 백두산, 아니면 일본의 후지산 폭팔

추천수1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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