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일어난 저주
2001년 8월쯤에 중국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 행복한 가정에 두 아이가 있었는데 그 두아이가
갑자기 납치되었습니다.
납치한 사람은 협박전화를 계속했습니다.
"여~ 또 나야."
"!! 아...아이들은 무사한가요?"
"흐흐흐~날 그렇게 못믿어서 되겠어?
뭐야..죽여달라는거야?"
"아...아닙니다!!살려만 주십쇼!"
"싫어."
"네?"
"음..내가원하는건...너희들이죽는거야."
"네???"
"니들이 안죽으면 이 애들이 죽고:.크크큭.."
"이 미친놈!!"
"음? 미친놈? 니 아이들을 토막내줄까?"
".................크..."
"뭐..지금 당장 니가 죽는다면......이 아이들은
살려보내주지.."
"이..이런...나쁜..."
결국 그아이의 부모는 납치범과의 통화중 아이를 살리기 위해 죽음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이 그 집에 들어닥치는 순간 약간이상한게
있었습니다..
"어..어이...왜 아이들의 엄마만 시체가 있지..?"
"어...그러게..?"
그렇습니다..
그 아이의 아버지가 범인이였던것입니다.
그 아이의 아버지가 아이들과 부인을 모두
죽인것입니다.
2002년 5월에 범인은 채포되었지만 범인은
죽은 아이와 부인의 원령을 보았다고 계속 말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 범인은 교도소에서 자살..
그런데 그다음날..
그 범인의 아내의 무덤에서 범인의 피가
발견되었습니다..
현대 과학으로도 증명 안되는 이 일을 중국 사람들은
아직도 기억하고 "저주"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낡은 주택의 소녀들
정희는 어느 낡은 주택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 주택은 2층 이었는데,1층에는 부모님이 살고,2
층에는 정희와 자신의 동생인 정수와 같이
살았습니다.
정희는 대학교의 연극부라서 가발을 매우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정수는 군대에 가고 정희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놀다가 1시 넘어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엄마한테 들킬까봐 몰래 들어가서 자려고 까치발로
계단을 올라가는데 워낙 낡은 주택이라 '끼익,,,
삐걱,,,' 하는 소리가 나는 것을 어쩔 수 없었습니다.
2층에는 방이 2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동생것이고,
큰방은 정희가 썻습니다.
그 날도 여느날과 같이 침대에 누워서 얼굴을 살짝
들면 TV가 보이는 자세로 편안하게 누운채 웃긴
프로그램을 보고 있다가 살짝 뒤로 돌아누웠는데,
뭔가 음침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살짝 얼굴을 들어보니,, 어느 소녀 2명이
침대머리맡에 앉아 있었습니다.
자신과 가까운 쪽에 앉은 소녀는 정희와 눈이
마주치는 쪽에 있었고, 두 소녀는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순간 온몸이 굳어버린 정희는 TV를
보는 척 하면서 그 얘기를 듣는데, 정희와 눈이 마주친
2번 소녀가 마주앉은 1번 소녀에게 말을 했습니다.
'야,,쟤,,, 우리 보고 있는 것 같지 않아??' - 2번 소녀
'뭐???쟤가 우리를 어떻게 봐???' - 1번 소녀
'야, 그럼 우리 한번 확인해 보지 않을래?' - 2번 소녀
그러면서 TV속으로 들어가 정희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2번 소녀의 얼굴은 머리는
풀어헤쳤고, 눈은 옆으로 찢어지고 입은 약간
삐뚤어진 괴상한 얼굴이었습니다. 정희는 너무
무서웠지만 모르는 척 해야 했기에, 어쩔 수 없이TV
를 보며 웃는 척했습니다.
'야, 얘 우리 보고 있지 않은 것 같은데???' - 1번소녀
'그런가???' - 2번 소녀
그리고 그 소녀들은 정희의 가발을 가지고 놀았고,
무서웠지만 차마 소릴 지를 수 없었습니다.
'야,,, 쟤 진짜 우리 보는 것 같애' - 2번 소녀
'아직도 그 얘기야?? 그럼 니가 직접 가서 확인해봐' - 1번 소녀
그래서 2번 소녀가 다가오려고 하고 있는데,
그때!!!!!!!!! 어느 할머니가 벽에서 얼굴만 내밀고
소녀들을 불렀습니다.
'얘들아 빨리와 날 새겠다' - 할머니
'예 할머니' - 소녀들
1번 소녀는 벽을 그냥 통과하였고, 가발을 쓰고
있던 2번 소녀는 벽에 통과하는 순간 가발이 벽을
통과하지 못하고 떨어졌습니다. 그 순간 소녀와
정희의 눈이 마주쳤는데 2번 소녀가 하는 말
'거봐, 보고 있었잖아.'
그 순간 정희는 긴장이 풀려 몸에 힘이 빠졌고,
다음날제대를 해서 집에 온 정수에게 하루만 방을
바꿔 쓰자고 했습니다. 다음날 정수가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왔고 정희가 겪은 일과 똑같이 겪었다고
합니다. 다만 소녀들은 보이지 않고,,,,,,,,,,,,,,,,
그래서 그 날 그 집을 팔았고, 더 이상 그런일은
생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싸이코
나는 뭐든지 잘하는 인간이다 .
그러던 나에게 싸이코가 생긴것 같다
전화를 해서 신음소리를 내지 않나,아무 말도 안하고 있질 않나.
너무 기분나빠서 싸이코 라고 등록하고 스팸으로 차단해놓았다.
드디어 맞선을 보기로 했다.
그여자는 나에게 너무 친절했다.
매너도 있었고,돈도,학벌도,얼굴도
나처럼 뭐하나 빠지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 여자가 나한테 전화번호를 알려줬다.
기쁜마음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전화를 해보기로 했다.
전화를 하는 순간,,,,
전화창에 "싸이코"라고 뜨는건 왜일까?....
이번에 고2올라가는 학생인데요.
제가 미술학원에서 다니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 미술학원이 터가 어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미술학원과는달리 시골에 있는 입시학원입니다.
시골에 있어도 학생들은 꽤 유명한 대학 많이 갔더군요.
아무튼 저는 야자도 하기싫고 미술에 관심이 있었기에
고1 6월달쯤에 미술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니고 난뒤 일주일 뒤에....
한 교실에서 고3되는 어떤 언니가 시체로 발견됬습니다.
바로 문앞에서 발견됬는데,문은 언니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피범벅이 되어있었고,언니의 시체도
성해보이지 않았습니다.
저희학원에 CCTV도 있었는데,언니가 죽은 시간으로 추정되는 그 시각에
정전이라도 났는지 언니가 죽을때 모습은 찍혀있지 않았습니다.
부검결과 자해로 인한 자살로 판단이 되면서 그 사건은 우리의 기억속에 잊혀졌습니다.
그리고 1년뒤, 저는 미술실기대회를 준비하느라 바빴습니다.
다른애들보다는 그럭저럭 일찍 시작한 저지만 손이 느린탓에 이대로가다간 상도 못타고
욕도 들을것같다는 생각에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또 그렸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그리고 있는데 갑자기 불이 딱!꺼지는것이었습니다.
우리학원의 정적이 익숙하기에 저는 휴대폰을 들어 불빛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이 거의 완성되갈쯤,휴대폰이 배고팠는지(__)불이 꺼지더라고요.
저는 어쩔수없이 가지고 다니던 충전해둔 예비용 밧데리를 갈았습니다.
폰을 켜고 나서 밧데리를 주머니에 넣을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는탓에
주머니가 어디있는지 감각으로도 못찾자,대충 넣으려는 생각에
밧데리를 놓았는데,바닥으로 떨어지더라고요.저는 밧데리를 줍기위해서
허리를 굽혔는데 책상너머로 다리가 보이더군요.저는 깜짝 놀라서 재빨리 일어나
반대쪽을 휴대폰으로 비춰보았습니다.아무도 없기에 내가 잘못본것같애서
다시 그림그리기에 열중했습니다.그러다 문득 1년전에 죽은 언니가 생각나더군요.
갑자기 나는 무서워져서 문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이 교실문은 안에서 잠가서 밖에서 못오는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제 심리탓일지도 모르겠지만 문이 안열리는것입니다,
열어달라고,밖에 누구없냐고 소리치면서 문을 두드려봤지만 눈물만 나올뿐
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때 교실안쪽에서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저는 깜짝놀라 휴대폰불빛을 교실을 비춰봤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소리는 점점 다가오는것같았습니다.
그렇게 가까이 다가온것처럼 느껴지자 갑자기 문고리가 돌아가는것이 느껴졌습니다.
문이 열리면서 친구가 들어오더군요.친구는 휴대폰불빛으로 나를 비춰보며 여기서 뭐하냐고,집에 안가냐고 물었습니다.저는 갈꺼라면서 재빨리 짐을 챙기고 교실을 빠져나왔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날밤이 잊혀지지 않습니다.그친구만 아니였다면 전 정말 이자리에 있지 않았을껍니다.
아니,이런 이야기도 할 수 없었겠지요.
전 바로 그 학원을 끊었고,친구들에게 말해봐도 친구들은 믿지 않았지만
저에게는 정말 소름끼치던 날이었습니다.
뉴욕에 어느 한 직장인(직장이라기 보다는 그냥 큰 어느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중국으로 출장(출장은 아니고 그 비스무레한 거?)을 가게 되었다.
그런데, 일을 끝마쳤을 때 즈음에 중국에 여러 사건과 큰 기근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처음에는 금방 돌아갈 수 있으려니 했는데 2~3달째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그 곳에 먹을 것도 다 떨어져가는 상황이 된지 오래여서 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굶었기 때문에
기분이 나빴다. 그런데, 어느 날이었다. 한, 아니 여러 푸줏간에서 고기를 팔고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고기를 사서 냉큼 먹었는데 맛도 있고 정말 좋았다.
다음날, 신나는 기분으로 돈을 가지고 갔더니 푸줏간 주인이 한 아이를 데리고
자기 푸줏간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며칠째 푸줏간 근처에도 안 갔지만 별 수 없이
그 푸줏간에 가서 먹을 것을 사서 먹게 되었다. 그러다가 갈 수 있게 되어 뉴욕으로 돌아왔지만
그 사람 고기의 맛이 잊혀지지 않아서 나쁜 짓을 저질렀다.
자신이 자주 가서 자신을 신뢰하게 된 한 아이가 있는 집의 어머니에게
'아이를 데리고 결혼식장에 갔다 오겠습니다.'라는 거짓말을 하고는 근처 폐가에 가서
그 아이를 학대하고, 성폭행하고는 잡아먹었다.
그 이유인 즉슨 아이를 괴롭히면 더 살이 연해진다는 것이었다.
그러다가 그 아이의 어머니에게 "악마가 보내는 편지"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만행을 적어 보내는데
그 내용은 너무도 끔찍했지만 다행히도 아이의 어머니는 문맹이라서 그것을 읽지 못했다.
그렇게 몇 명의 아이를 잡아먹었다가 잡혀 전기의자에 앉게 되는데
(그 때는 약간 옛날이기도 하고, 너무 심각한 만행이여서 사형이 가능했음)
"와! 내가 이런 곳에서 죽게 될 수 있다니!"라며 좋아했고,
이를 이상히 여기고는 그 몸 속 촬영하는 그걸 해보자 여러 바늘이 식도와 내장을 찌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