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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도와주세요여러분 진짜너무어이없고 화가치미네요..

환불 |2011.07.24 17:56
조회 322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본지 2달정도된

2012수능을 치는 고3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여러분께 도움을 청하고자

이곳에 글을 쓰게 되네요..

처음쓰는거라 어떻게 써야될지도 잘모르겠구...

음슴체가 아직두 유행인가요? 쓰고싶지만,

상황이 매우 진지한 상황이라 음슴체는 쓰지 않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미술을 해요

근데 이래저래 몸이 좋지않아,

다른 아이들에 비해 일찍시작했지만,

많이 늦쳐져 가는 상황이였습니다.(미술실기가요..)

 

그래서 마침 친구도 여름방학 한달동안

서울로 올라가 수업을 듣는다고하구,

또, 진짜 열심히 해보자 하는 마음 가짐으로,

엄마께 서울로 올라가 수업을 듣고싶다고 하였습니다.

 

엄마께서는 처음에는, 제가 여자이고, 아직 어리다고 생각했기때문에

걱정을 하셨지만, 저를 믿고 보내주시기로 맘을 굳히셨어요

또 아빠도 처음에는, 요즘 아빠께서 많이 힘드시거든요

대전에서 하면안되겠냐 위험하진 않겠냐 하시면서

반대하시는듯 하시다가,

제가 정말 확고하게 1달동안 진짜 열심히 해보고싶다.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집떠나, 부모님떠나 겁도 나지만,

그만큼 엄마아빠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하고싶다.

라고 말씀드려 결국은 7월16일 방학식 끝나고 바로

친구와 함께,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물론 학원을 다녀야 했기에.

인터넷에 여기저기 찾아도보아서

학원을 대충 찾아논상태였구요.

근데 이걸 후회합니다 지금요

직접와서 수업도 듣지 않구.

그냥 인터넷에 광고만 보고, 학원을 선택한것을요

제가하는 미술전공이

디자인에 비하면 하는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학원수도 적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저희 지방에서 다니던 학원이 체인점이거든요

학원 규모가, 그래도 이분야 학원으로는 가장 큰 규모에요

근데,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제가 일찍시작했지만,

수업진도가 많이 늦어져있는 상태라

아무래도 학생이 많은 곳 보다는 적은인원을

집중적으로 봐주는 소수정예학원이 좋다고 생각을했기에

저희 학원 말고, 따른 학원을 인터넷에 찾아봐서 가게 된것입니다.

 

 

그렇게 서울로 올라온당일날

학원에 전화를 드리고,

물론 올라오기전에도 학원비 문제나

그외 문의로 전화를 드렸었구요,

지방에서 올라간다고 한달정도 할것이라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그래서 짐을 풀고, 엄마가 학원에 전화해뒀다고

학원을 가보라고 해서, 그 학원에 가게 되었지요

상담을 하고,집에와서 특강이 월요일부터라기에

일요일 토요일은 집에서 푹쉬고,

월요일부터 학원에 가게되었어요

월요일날 가니깐

제가 부원장님과 상담을 했거든요

물론 그분이 부원장님이라는것은 전혀몰랐어요;

사람이 새로왔다구해서 하나하나 인사를 시켜주는 그런분위기가

아니더라구요

뭐..근데제가 낯도가리고

솔직히 대전학원에서도 오래다녀서 친해진 친구와

원장과 강사선생님들빼고는 인사만하고 또 나중에는 친한친구마저 그만둬서

별로 학원사람들과 다정하게 지내는 스타일은 아니였어요

그냥 학원가면 제 수업만 하는정도?

원장님이나 선생님께 진로문제로 고민상담정도 하고 하는정도여

근데, 그래서 월요일수업은 그냥 무난하게

제 수업만 열심히 하고왔습니다.

뭔가 열심히 하고오니깐 기분도 좋고

그래서 엄마께 오늘은 어느정도 했다 하면서

자랑두 하구요

그렇게 집에와서 친구한테도 오늘은 뭐했다 하면서..

근데 월요일에도 약간 불쾌한점이 있었는데요

제가 예민하고 고지식한건가는몰라도;

어떤남자분이 누군지 모르는데 갑자기 오셔서

안녕?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선생님 인가보다 하고

네 안녕하세요

이랬죠 그랬더니 그분이

너 내가 누군지 아니? 눈이이쁘구나

하시면서 제 머리카락을 귀뒤로 넘기지는 않고 그런제스쳐?로 만지시는거?

머리가 흘러내리지는 않았어요단발이거든요;

근데 그때쫌 불쾌했어요 누군지도 모르는상태에서;그래서제가

아;네ㅎ

이랬죠;

그랬더니 그제서야 난 ㅇㅇㅇㅇㅇㅇ을 창시?만든?사람이야 이러시는거에요

아그래서 그분이 원장님인걸 알았어요

그래서 제자들을 이뻐하시는분이구나 저희 지방에있는 원장님께서는 정말

저희를 아끼시는게 느껴지는 분이셨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이분도 아이들을 이뻐해서 그러시는걸꺼야

좋게좋게 생각을 했지만

친구한테는..쫌불쾌했다 원장님이였다 이런말을하기는했어요

아... 이야기가 뒤죽박죽이네요;

화요일도 역시 좀 사람은 없는데 제수생들반하고..

아닌가 잘하는애들과 못하는 애들반이라고 해야되나..

나눠놓고 수업을 하는걸 알았어요

근데 잘하는 애들반은 원장님이 수업하시고

저는 못하는반인가봐요;

저는 강사선생님한테

배운거였죠... 원장님한테 한번도 지적도 못받았고

그냥 저 자체를 신경쓰지 않으셨어요..

강사분께  배운게 불만이라는게 아니라

저두 원장님이 아무래도 직책때문인가뭔가때문인지는

몰라도 사람심리가. 강사님과 원장님꼐 배운다면 누구한테 배우고싶니

라고 묻는다면 당연히 원장님이잖아요..

쫌 기분이 않좋았어요

 

흠 그럼 사건의 발단은 수요일이에요

 

 

수요날두 학원에 일찍갔어요

2시부터 수업인데

흙좀 주무르고 준비좀하려구 1시 40분까지

제가 사는 자취방에서 10분정도거리거든요

근데 은행업무 볼껏도 있구해서 좀더 일찍나가서,

40분까지 가서, 흙을 주물렀어요

근데학원에 가니깐 원장님뿐이 안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원장님꼐 인사를 하고,

근데 바쁘셔서 그런가 응? 도아니고 어어 이러시더니 그냥 가시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바빠보이시는건없었어요 딴애들하고는 말도 하시구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제 자리에 않아서 전날 만든걸 떼고,

흙을 주무르면서 수업준비를 하고있었어요

근데 그날은 오전탐에는 원장님 시범강의가 있대서 열심히 흙 주무르면서 그걸 들었습니다.

근데 원장님 시범이 끝나니깐 4시인거에요 근데 저녁시간이 5시고, 그래서,

애들한테 그냥 수업하자? 이런식으로 한시간하고 어쩌고 하면서 그러시길레 저는 흙을 주무르고 있었잖아요? 손도 닦고올겸 분무개 물이 없길레 물을고와서 흙에 물을 뿌리고 시작하려고,

화장실을 갔거든요 그리구 다시 왔는데 몇몇애들은 밖에서 앉아서 김밥어쩌고 얘기하구있구

몇몇애들은 심봉을 정리하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좀만쉬고 하려고했나 하고?생각하고있는데 옆에 부원장님이 1학년인가 2학년 여자애둘이

따로 수업을 받아요 구석에서 근데 그쪽에 그냥 계시길레 부원장님 옆에 서서

말씀드렸어요 선생님 저는뭐해요? 제가 목소리가 크거든요 애들이 넌좀 작게 말하라고 할정도로

작은 목소리가 아니였다고 생각해요.

근데 부원장님이,저를 쌩 무시하고... 걔네들한테 갑자기 말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흙주무르고 잠깐쉬나보다 하고 어떤남자애는 옆에서 심봉에 흙을 만지고 있더라ㅜㄱ요

그래서 저도 다시가서 분무개로 물뿌리고 흙주무르고있었죠

근데 부원장님이 그 옆에 남자애한테

와서 ㅇㅇ아밥안먹어?얼른먹구와 50분까지 들어오고 이러는거에요..;

제가 그남자애 바로 옆에 있었는데

솔직히 못들었다고 하더라도

저도 똑같이 말해줄수있는거잖아요

근데 안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흙 덮어놓구.

그래 밥먹는시간이구나하고

손닦고 밥먹으로 자취방가려구 화장실을 갔는데

부원장님이 세면대위에 아이스크림을 3갠가 두갠가 올려놓으시더니

원장님한텐가 먹을수 있겠는데 하시는거에요; 그 세면대에 저랑 부원장님 밖에 없었는데

진짜 제가 예민한건가.... 솔직히 물어볼수도있는거잖아요 밥먹으러가? 맛있게먹구와

이런거요 딴애들한테는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없는 사람처럼 아이스크림만 물어보시더니 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속상해서 학원나와서 울면서 엄마한테 통화를 했어요 못다니겠다고

소외당한거같구. 부원장님이 그러는데

진짜 유치한생각같고 그럴리 없겠지만 꼭 내가 오늘 인사안해서,

부원장님이 나아는척안하고 한거같기도 하고

이게뭔가 싶기도하고 월요일날 강사분이 저한테 어느학원에서 왔냐ㅗㄱ 물어봤었거든요

그래서저는 ㅇㅇㅇㅇㅇ에서왔다 하니깐 헐~거기?이러시더라구요 왜다녀?이런투로;

그래서 그냥 말았는데 그런거까지 다 생각나구

왜 내가 ㅇㅇㅇㅇㅇ학원다니던애가 여기와서 ㅇㅇㅇㅇㅇ학원이나 가야됫나 이런생각도 들었구요;

근데 엄마가 화를내시더라구요.. 저한테요

그래서 너무 서러워서 그냥 자취방에 박혀서 펑펑울었습니다

친구와서  얘기하구요

그랬더니 친구가 저번에 화욜날인가

저희학원 왔었는데 친구도

애들이 특정인물만 야리는거같은데

그게

넌거같다 이런말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친구도 너무속상해하면서 그만두라고 해서

엄마한테 나는 못다니겠다

했어요, 엄마가 ㅇ부원장님께 ㅇㅇ이가

지금 나랑통화도 안하려고한다 애가 학원에서 많이 속상한일이있었나보다

이러면서 발단은 부원장님인데 부원장님때문에 애가 속상해하네요

할수가없잖아요; 그래서 애가 학원에서 소외감도 느꼈고 어떤분이 쫌.. ㅇㅇ이가 뭘물어봐도

대답도 안해주시고 허공에대고 얘기하는거같다고한다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부원장님이 저랑 얘기를 해본다고 했대ㅇㅛ

저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솔직히 그분전화 받ㄱ가 싫었어요

그래서 안받다가 엄마한테 목욜쯤에 난 이학원 못다니겠다

라고 말씀을 드렸죠 찾아뵙고 안다닌다고 하겠다고

했더니 엄마도 알겠다 그래서 문자를 보냈어요

선생님 내일 찾아뵐게요 라구요

그랬더니 이분이 그래 앞으로 열심히 하자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그냥 씹고목요일날 친구랑 학원을 갔습니다.

솔직히 시간낭비하는거같기두하구,

그래서 맘이 급했기에가기싫었지만

그냥 전화로 안다닐레요 하기에는 쫌 그렇구해서 친구랑 같이 안다닌다고 말하려고 간거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랑 같이 학원엘갔는데 실기실에 부원장님이랑 원장님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불렀습니다 선생님 했더니

원장님이 돌아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하니까ㅇ.. 이런반응 보내시더라구요 저번처럼;

그러더니 부원장님꼐" 쟤왔다 쟤"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기분이 나빴어요 저렇게 말씀하시는거

근데 그냥 부원장님이 오시길레

왔냐고 하시면서

그러길레 안녕하세요 상담좀 하려구요 했죠 그래서 상담을 했어요

전 못다니겠다

그랬더니 그분이 설득을 하시려는건지 더 신경써주겠다 왜 말을 안하냐 뭐땜에 속상하냐

그래서 제가 그분이 아니라고 할수도 있는거고 그냥 나는 신경을 써준다고해도 이학원에 들어가서 수업을

들을 용기가없다, 학원싫어 학원안가는걸로 지방에 계신 부모님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다 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랬더니 그분이

지금 어디학원 알아보기에는 시간이 아깝지 않겠냐

하면서 저를 걱정하시는거처럼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신경써준다는것도 못믿겠는거에요 맨날 신경썻다고 하는데

신경쓴결과가 내가 이학원을 못다닐정도인건지 하구요;

그래서 그냥 아니다 나는 못할꺼같다 나에대한 자신이없다 그냥 다른 학원가겠다

이러니깐

다른학원 가서는 안그럴꺼같냐, 나중에는

자기들은 똑같이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제가혼자 소심하고 생각이 많아서 혼자 소외감느껴서

학원 못오는 찌질이를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도저히 못다니겠다고 하고 하는데

이분이 계속 설득하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친구가 옆에있다가

정은이랑 밖에서얘기좀 하고오겠다고

하고 나와서 저사람이 니얘기 아예무시한다고 설득만 하려한다구

그러면서 솔직히 이때부터 절 돈뭉치로 생각하는것 같았어요

걱정해주는척하면서..

그래서 친구가 저는 밖에있구

들어가서 말해주겠다고

정은이는 확고하다고 안다닌다고한다고

수업일 빼고 나머지 학원비 돌려달라고

하려했는데

부원장님이 제친구는 그냥 쑥 무시를 하고 정은이 어딨냐고 하고 나오시더니

또 같은말로 설득하려하시는거에요...

그러다가 원장님이 전 계단쪽에 앉아잇고 제친구가 문쪽에 부원장님과 나란히 서있었거든요

근데 원장님이 문열고 짜증난다는식으로 와서 애들봐주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친구가 원장님 표정을 봤는데 완전 쫌 띠껍?이였더레요

그래서 또 속상했어요 어쨌든 제가 다니냐 마냐 하는 상황인거잖아요 부원장님이 계속 설득하려했던거구

저는 계속그러니까, 있었던거구 아됐어요 저는 안다녀요 딱 이렇게 부원장님 말조차 안들으려구 했던건 아니거든요 솔직히 그냥 다닐까 시간이 아까우니깐 그냥 눈딱감고 다녀 하고 생각안해본것두 아니거든요

근데 원장님이 저러시니까 더 속상해서 친구랑 욕하면서 자취방까지 왔어요

그래서 엄마랑 통화또 하구 엄마가 부원장님이랑 통화해서 안다닌다고 하니깐

또 부원장님이 다 무시하고 설득만 하려하드레요 그래서 엄마가..;부원장님이 정은이랑 통화해본다고 하길레, 그때가 딱 저녁시간이였거든요, 바로 통화한다는건주 알고 부원장님 전화 기다리고 있었어요

근데 안오더라구요 전화가 그래서 금욜날, 엄마가 문자를 보냈나봐요 그냥 어짜피 애가 안다닐꺼같은데 제 계좌번호 보내면서 환불해달라고 그랬더니 역시나 엄마나 저한테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토욜날 돈도 안들어와있구해서 전화를 했더니

갑자기 교육청 환불제도 어쩌고하면서 학원비가 130인데 80밖에 못준다 이런식으로 전화가 오더레요

그래서 엄마가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끊고저한테 전화를 하셔서 화를 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인터넷에 찾아보구 친구도 어이가 없어서 원래 환불해준다고 하면서

찾아를 봤더니, 그런게 있더라구요

근데 뉴스나 또이런걸 보니깐 그냥 제가 일주일도 아니고 2틀했는데 왠만하면 해준다 이런답변이 많이 있더라구요

친구가 전화를 해서 얘기를했더니

원장님 돈이다. 그럼 친구가 법정가서 이미지 나빠지고 그러셔야 그러는거냐고

애가 아무이유없이 학원 못가는게 아니라 학원에서 상처받고 못가는거아니냐,

그리구 2틀했는데 50만원을 꿀꺽?이런식이였는데 이런말투는 아니구요.

하냐 보통그냥 수업일수빼고 주거나 한다,

얘가 아무런 지식없이 그냥 인터넷만 보고 바로 학원 다닌거아니냐,

그냥 수업들어본거다 라고 생각해도 되는건데 이런식으로 하실꺼냐 하니까

이분이 지금 따지냐? 그렇게 안하면 자기가 원장님께 유두리? 있게 말해보는데

이런식으로하면 ㅇ쩌고저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친구가 그럼 원장님꼐 전화해보고 연락달라했더니

또 시간을 끄는거처럼 원장님이 오늘 학원 안계신다.

월요일날 전화주겠다 하는거ㅔ요;

그리구 제가 이통화 끝나구 엄마랑 통화했거든요

엄마도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학원친구인사람하고 또 친구분이 인터넷에도 알아보고 하고해서

물어보니까 그냥2틀이면 환불해준다 이러시더레요

저희도 다달라는것도 아니고 제가한2틀빼고 환불해달라는거였는데

그런식으로하니깐 엄마랑 또 통화를 하니깐엄마도 화가많이 나셨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또 그분과 통화를 하셨어요

저한테 전화한다고했는데 안한거랑,

또 엄마가 제가 수업들은거빼고 환불해달라고 계좌번호랑 문자했는데

연락한통없구 환불도 안해주다가

엄마가 결국 하루지나 연락하니깐 교육청 어쩌고 하면서 그렇다고 말하고,

또 우리아이가 부원장님때문에 못다니는거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ㅇㅇㅇㅇㅇㅇ만 이렇게 한다고한다

나는 믿고 그학원에 우리애를 맡긴건데

지금뭐냐 시간이 아까운데, 그렇게 우리애를 걱정하면서

설득하더니 지금 당신때문에 애가 뭐도못하고 있지않냐

하면서

그랫더니 자기입장을 생각해달라면서 그러더레요

자기가 친구한테 원장님하고 말해보고 연락한다 해서

엄마가 친구가 보호자냐 아까 내가 전화했을떈 그런말없더니 그냥

교육청 들어가서 확인 해라 이러더니

친구한테는 그런말 햇냐고 하면서 어쩌고 하면서 통화를 했나봐요

엄마가 결국은 그쪽도 하고싶은대로해라 나도 내가 할수있는거 일인시위를 하던

그러겠다고

내딸이아니라, 따른애들또 이런애들없게 내가그럴꺼다고 그랬나봐요,

당신들은 교육자가 아니라 사기꾼이라고 하면서

그랬더니 이분이 자꾸 자기입장어쩌고하면서 그러더레요...

이건 제가 엄마랑 직접 같이 있지않아 또 따른말이 많았는데

적지못한게 있는거같아요..

흠.. 이렇게 끝이 나고 저는 또 전화나 계속 은행에 잔액조회해보는데

학원비 들어왔나

근데 학원비도 안들어오고 전화도 안오구

답답해 미치겠어요 억울하구요...... 어떻게 좋은방법 없나요...

진짜 시간은 가고... 이대로 학우ㅗㅓㄴ비 못받고

그냥 저분이 시간끄는것도 뭔가 이유가 있어서..

아 그리구 그러더레요

2틀가고 안간건데

저는 못다닌다고 한건데..

자기가 설득한다고 시간끈거잖아요

근데 그동안 안온거 결석처리해서 4일인가 5일 안온거라고

친구가 그말했었거든요...

그럴꺼같다고 그래서 친구가 생각했는데 진짜 그러시네요 하니까

말을 돌리더레요

교육청 들어가보라고....

하... 지금 뒤죽박죽해요 저도 제가 글을 어떻게 썻나 모르겠어요...

너무 화가나고 휴... 엄마도 속이 턱턱막힌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거기가서 얼마나 속삭했고 화는냈지만, 저생각하니깐 눈물났다구요

옆에서 위로도 못해주고 그러는데 애가 자꾸 속상하다고 울고그러니까요

휴..... 도와주세요 여러분...

나쁘게  가는거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제가 수업들은거빼고 학원비 환불 받는거랑 50만원은 심하자나요

그래요 결석일수로 치고 5일빼도 되니깐 그거 제외하고 받을수있는방법이랑...

나중에 이분들이 결국 나쁘게 가신다고하면은

위에서 제가 원장님이 처음에 제머리 귀뒤로 넘기는 그런행동했을떄

불쾌했다고 했잖아요

얼핏들은게 상대방 의도가 어땟든 제가 기분이 불쾌했음 성추행으로 된다던데

진짜되나요...? 하이코......

여튼 나쁜방향으로안가게끔... 아빠는 아직모르시거든요...

일커지면..저도 학원 못다니는데.. 학원오셔서 아빠가...

생각만해도 머리아프고... 지금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요...도와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도와주신다면 후기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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