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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있는사람 공감 97.8

콧물나왕 |2011.07.24 23:11
조회 53 |추천 0

 

 

 

처음으로 판쓰는데 걍 묻힐꺼 같기도 하고 모르겟지만 ㅋㅋㅋ

 

음슴체.....ㄱㄱ (내가 음슴체로 판을 쓸줄이야)

 

나 19살 흔녀임 (요런것도 써줘야 어디가서 판썻다 할수있을꺼같음ㅋㅋ)

 

 

나는 2살차이나는 언니가 하나있음

 

나름 사이 괜찮다고 생각함 ㅋ

 

일단 내가 19년을 언니와 함께 살면서 느낀점ㄱㄱㄱ

 

 

안좋은점

 

어릴때부터 언니는 새옷사주구 나는 언니옷 물려받는건 기본

어쩌다 새옷 입엇을때 애들이 '못보던옷이네 언니꺼지?'이럼 ㅋ

학교 다닐땐 '너 ㅇㅇ동생이지?' 하면서 ㅇㅇ동생으로 불림 당연히 언니랑 비교도 마니 당함

 

 

 좋은점

 

지금 언니 직딩인데 용돈줌 맛잇는것두 사줌 ㅋ 

언니가 내옷 입을때도 있지만 언니가 나보다 옷많아서

어디 나갈때 언니가 옷 빌려주고,

같은 여자끼리 말못할 고민이나 상담도 할수있음

연애부터 공부, 진로, 다양함

그리고 나같은 경우는 2차성장하면서 내몸 변해가는 궁금한거 언니한테 무러봄ㅋ

여기다 쓸순없지만ㅋㅋ잘 대답해줌

또, 방학햇다고 언니가 염색도 시켜줬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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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막상 생각해서 쓰려닌까 어렵다..

 

오빠보다 언니가 더 좋아 ㅋㅋㅋㅋ(오빠없지만)

 

지금 스마트폰 언니가 요금 내주는데 55요금제 이번달까지만 쓰고 바꾸자고했자나.. 나이제 곧

데이터무제한 끝나는데 이거 쓴거 판되면 진짜 다다음달까지 55요금제 쓰게 해줄꺼징?ㅠㅠ

 

 

 

 

 

 

 

 

 

 

 

여러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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