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거주하는 50대남자입니다.최근 저는 부산에서 임플란트 수술을 하였습니다.
아랫니왼쪽3개 ,오른쪽3개, 그리고 윗이빨 어금니1개 ,앞쪽 윗이빨6대 신경치료후 보철시술
을 하기로 하고 치료비1070만원에 결정하고 선수금1000만원을 현금으로 지불하였습니다.
처음 모든것이 순조롭게 치료진행되었습니다. 근데 3차수술 윗이빨 어금니를 발치하고
인플라트 수술중 온 잇몸을 절개하고는 그냥 수술을 중도에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이유는 너무 깊숙하여 손과 기계가 안닿는다는 변명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하여 몇일전에도 윗이빨 6대 신경치료후 갑자기 엄청난 통증으로
생이빨1개를 발치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어금니를 뽑아놓고 임프란트 수술도
못하고 대책없이 그냥 1개 임플란트 비용만 돌려준다기에 제가 항의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 다음날 지금까지 치료비 800만원을 제하고 200만원을 찾아가라고 통보를하여
왔습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었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임플란트 기둥만 심어놓고 아랫니 왼쪽3대 오른쪽3대 윗이빨 앞쪽 6대 전체적으로 반쪽
치료만하고 남은돈 찾아가라는 일방적 통보였습니다. 저는 지금 3월달부타 7월현재까지
5개원가까이 식사를 일체못하고 라명등 물 종류로 일관하는 거의 장애수준의
생활을하고 사회생활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여군데 치과를 찾아다니면서
치료를해보려했지만 모두거절하여 정말 이상하게 생각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의의 거짓말로 제가 치료받던 병원이 갑자기 문을닫고 없어졌다 하고는 치료를 해달라
고 하였더니 처음부터 정밀진찰을 하시더니 제게놀라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문제는 아랫쪽 오른쪽 어금니 임플라트 수술기둥2개가 비스듬히 잘못되어
다시 제거하고 재수술을 해야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지않고 그대로 시술하면
매우 위험하다는 말씀이었습니다. 해서 저는 부산 개금백병원(대학병원) 을찾아
C.T촬영을 의뢰하였습니다. 대학병원이라 믿음도 갔지만 좀 더 정확한 사실을 알 것
같아 시간과 돈을 다시 써가면서 확인차 갔는데 주임교수라는 분이 정말 애매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시술후 재평가를 받아야된다는것이었습니다. 제가 지금 기둥뿌리가
제대로 수술되었냐는 저의 말에는 아랑곳하지 않고는 신경질을 내면서 수술했던
병원에 가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상급병원인 대학병원에서 이럴수있냐고 하였더니
그냥 나가버렸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 치료 받았던 병원 원장과 친구 관계를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시민을 상대로 어떻게 이런 허위진료를 할수있습니까
정말 안타깝습니다. 또 제가 당연한 권리주장을 원장님을 찾아가서 하였더니 저를
떠밀어 지금 목부분에 상해진단까지 나왔습니다.해서 저는 지금 정신광황상태로
정신과 치료까지 가족들이 권유하고있는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
니다. 치료를 받기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윗어금니1대 앞쪽이빨1대 2대의 생이빨을 잃고
아랫쪽오른쪽 어금니 임플라트 2대가 수술이 잘못되어 정말 앞이 깜깜합니다.
원장님께서는 막무가내로 자기는 잘못이 없으니 법으로 하라는 말씀만 계속하십니다./
원장님 께서 하신 말씀중에 자기는 변호사를 3명이나 끼고 영업하기에 마음대로 법대로
하라고 하시고 앞으로 병원에 오면 영업방해로 고소할테니 각오 단단히 하라면서
오히려 엄청난 피해자인 저를 협박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니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계속 식사도 못하고 또다른 치아도 급격히 나빠져 삶에 의욕을 상실한채
절망속에 있습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처벌하여 주십시오.환자의 항의 몇마디에
진료를 못해주겠다니 .. 또 제가 몇일지나 원장님 감정이 조금 누그러 들때쯤 제가 잘못했
습니다 미안합니다 치료해주세요 했더니 사과의 진심이 부족하다 깊이 반성하지 못하고 있
다는 말씁을 하셨습니다. 해서 또다시 원장님을 찾아가 간곡히 말씀드리니,
112로 신고하여 경찰관을 2명씩이나 불렀습니다.경찰관께서 원장님께 왜그러냐고하니
원장님은 제가 사과와 뉘우침을 진심으로 하지 못해 치료를 못해준다면서 저를 연행하라고
하였습니다. 출동한 경찰관께서도 제게 그러셨습니다. 머 저런 의사가 다있냐고
엄청난 피해를 당한 환자에게 적반하장이라고 또 무소불위라고 정말 무법천지 그자체
였습니다. 제발 처벌해주십시오. 저는 지금 어차피 장애가 되어가고 있고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금 생가지 않겠끔
법을 정의를 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