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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분들 봐주세요.★★

시민 |2011.07.25 18:37
조회 206 |추천 9

 

 

안녕하세요. 요즘 아리랑문제가 네이트판에 잠깐잠깐 거론되고 있는거 보이세요???

 

그런데 여러분 거기다가 데고 [그래서 어쩌라고 , 니가 이런다고 어떻게 달라짐? , 그만좀 해라 ] 등 욕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는 이렇게 말하고싶습니다.

당신들같이 이렇게 쳐다만 보고 있는거 억울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 대한 애착이 없습니까??

 

네. 맞아요. 제가 이렇게 여기저기 글을 쓰고 알리고 다녀봤자 실패할 확률이 정말 크죠.

 

그런데 말이죠 그럼 우리역사중 5.18이라든가 6월항쟁이라든가 3.1운동이라던가 4.19 등등 이런 항쟁 뿐아니라 모든 것들 확률이 높을 거라고 생각해서 행해진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성공하지 못한다고 하더라고 가만히 자리에 앉아서 이리저리 휘둘리고 당하고만 살수 없기 때문에 목숨받혀서 행한 일들입니다.

 

지금 제가 하려는 것은 목숨까지 바쳐서 하는 일은 아니지만 저 자신이 창피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처럼 연예인이야기 애인이야기 친구이야기 직장이야기 이별이야기 같은 곳에서 웃고 있을 시간 단 1분이라도 쪼개서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우리 자손들에게 창피하지않게 우리가 할수있는 단 하나라도 참여하고 관심을 가지고 퍼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응원하고 참여해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무턱데고 욕을하시거나 비하하시는 분들은 솔직히 왜그러시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우리가 해봣자 아무 것도 되지않는다고 손놓고 강 건너 불구경 보듯 쳐다만 보고 있다가

아마도 우리에게 남는 것이라고는 하나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우리 독도와 김치를 뺏으려는 일본보다   우리 아리랑 한복 가야금 등 문화를 뺏어가려는 중국보다

우리나라의 것을 훔쳐가려는 저 머나먼 나라들 보다!!

 

우리가 살아있는 이 대한민국에게 아무 관심이없고 애착이 없는 그 사람들에게 제일 실망스럽고 부끄럽고

슬픕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좋습니다. 우리의 문화가 좋습니다.

저는 우리가 사용하는 한글을 사랑하고, 할머니께서 담가주시는 김치를 사랑하고, 가끔 입지만 그 고운 자태를 뽐내는 한복을 사랑하고, 평소에 자주 부르는 가요는 아니지만 우리의 가락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같은 뜻일 거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매일같이 이것들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있는 건아니라서

이런 말을 해도 돼는 처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모두 다시한번 우리의 것을 사랑하고 지킬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세상이 험악해지고 믿을 것 없고 힘들어 진다고 해도 우리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에게

감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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