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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들은 이해못하는 이야기=====

첫째이고픔 |2011.07.25 19:02
조회 969 |추천 4

아 진짜 맨날 보기만하다가 진짜 억울해서 글 함 써봐용 ㅋㅋ

첫째분들은 막 보다가 욕하지 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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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제 있었던 일인데

어제가 일요일 이였잖슴?

그래서 나님과 언니는 집에서 컴을 하고 있었츰

근데 제 친구 있는데 언니랑 나랑 친구랑 내화를 하고있었음

근데 친구가 라면을 먹는다는거임

그러다가 밥얘기가 나왔는데

언니가 밥차리라네~

밥차리기 싫어서 뻐겼더니

밥안줬다고 졸라때림 ㅡㅡ

이게 언니임? 오빠면 이해를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 안차려줬더니 팸 ㅡㅡ

진짜 둘째들 너무 억울하지않음??

그래놓고 친구는 언니보고 존댓 쓰면서 '누님' 이러면서 ㅋㅋㅋ(참고로 친구가 남자임 /남친 아니고 ㅡ,.ㅡ)

얼른 차려드려~ 이러면서 와나 짜증나 완전 지가 차려주던가 지가 안차리면서 그래ㅡㅡ

 

첫째님아가 밥차려준거는 제 열손가락 안에 꼽음 ㅇㅇ

근데 내가 차려준거는 뭐임? 우리 가족 손가락 안에도 다 못꼽음

 

그래놓고 이얘기하면 지가 내어렸을때 맨날 챙겨줬다면서 ㅋㅋㅋㅋㅋ

얼마나 챙겼는데? 진심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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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이가 없는게

왜 지들 기분 안좋으면 나한테 화풀이 하는데??

둘째 해봤어? 완전 짜증나 ㅡㅡ

또 언니한테 대들면 엄마가

"언니한테 그 멀버릇이 뭐고"이카면서 ㅡㅡ

언니면 단가요 단지 첫째면 동생을 패도 된다는거임??

진짜 억울해 죽겠음 ㅠㅠㅠㅠㅠㅠ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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