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날 논산훈련소에 입대하는데요
빠른93.. 지원해서군대가는데요
친구들은 군대로 다떠낫고 외톨이에요 중학교때친구 몇명 있는정도..?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친구들은 떠날떼 군대가는게 무슨대수인마냥 떠들고 가더라구요
전 소심한지 뭔지모르겠는데 그런건 친한친구들한태 말하는지라 군대가는거 아는사람이 많이없는데
아는 친구는 나보다 더늦게 가는데 벌써부터 떠들어서 친구들한태 뭐도많이얻어먹고 많이놀더라구요
막상빨리가는건 전데ㅠㅠ 그친구가 부럽기도하고 괜히 군대간다고 떠벌리고다니면 누군 군대안가는줄아나 하면서 욕도먹을꺼같고..
이생각이 혼자만의 착각인가요?
너무 소심한 성격때문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