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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쓴다!자작오글초딩소설☆★☆★☆★

뵤딩 |2011.07.26 20:16
조회 954 |추천 2

 

 

안녕하세용ㅋㅋㅋㅋ진짜할일없는 잉여잉여 학생 입니다*^^*

요즘자작나무가타는냄새가많이나네요

저는 한번 자작소설한번 써보고싶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발악한번해보고싶었어요

그냥 보기싫으신분은 나가시는게..에헴ㅎㅎㅎㅎㅎ그래두그냥한번보고가세용

저진짴ㅋㅋㅋ잘쓸수있는데 자꼬꼬합시당안녕

저...진짜...보기싫으신분나가세요...정말제가썼는데도 꼴불견중의 대표네요...

 

 

 

꼬꼬스타튜

 

 

 

안녕하세요? 저는 이 소설같은 현실의 주인공! 반설아에용 헤헤

제가 앞으로 들려드리는 얘기는 정말 소설같은 이야기들이에요!

우리 잘생긴멋진오빠야랑이루워지는 저의 소설같은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헤헤데헷데헷 창피하다 ㅇ3ㅇ

 

 

 

 

 

근데 언냐오빠야들 ㅎㅎ 제가말투다 쫌 기여워서 그말투 슬쩍슬쩍나올수이쪄용 데헷헷<-이런거?랄까?

 

 

 

 

 

 

사실 저는 어떤 오빠를 짝사랑하구있었어요ㅎㅎ...

그오빠는정말무섭고...우리학교대가리랄까요? ㅎㅎ

사실 제가 공부를 쫌 안해서여 ;;ㅎㅎ 중학생때도 쪼끔놀았거든여 ㅋ

아는오빠도많구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쫌나간다구해야대나?ㅋ

 

 

 

 

 

근대제가일찐이라서ㅋㅋㅋㅋ일찐회중에아는오빠가있었어여ㅎㅎ...

 

 

 

 

 

 

그오빠는여 되게 멋있구 잘생겨ㅕㅆ어여 ㅠㅜ

근대저두쩜얼굴이되서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하루에 남친몬이 5명정도씩?바뀌구 ㅋ그래여 근대 제가 거의 차는쪽이죠 ㅋ

 

 

 

 

 

 

근데!!!! 바로 내가 반한 그오빠야는 진짜 환상이였어여

진짜얼굴은완전강동원?ㅋ 그정두였어여 ㅠㅜㅜ 거기다가 머리올리고

담배피는것두 완전제스타일..>0<

 

 

 

 

 

근대그오빠가좀카리쓰마라구해야대나?그런게있엇어여ㅠㅜ

근대 제가 애중에여 깝치는 년이 있어서 저혼자밟으려구햇는대염ㅋ

ㅋㅋㅋㅋ근대 그 년이 빽을불러서 제가 밟힐뻔한거에여 ㅠㅜ 걔는 상고 대가리거든여ㅠㅜ

 

 

 

 

 

아진짜 근대 제가 근처 하늘공원에서 걔 혼자만 오라고 전화했는대

지 뺵들 대리구온거에여 ㅋㅋㅋㅋㅋ 참내 누구는 빽없나 어이가 없었죠

 

 

 

 

이때가 그오빠야한테 반하게 된 계기가 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헤헷 ☆

제가 걔랑 했던말 정말 어이빠져서 아직두 기억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은애교니까언냐오빠야들바주세용>_<히히데헷

 

 

 

 

"야 너혼자오랬짜나ㅡㅡ 디질래 혼자 못이기냐?"

 

"머래 ㅋ 언니들 저 찌질이 좀 손봐줘"

 

"내 남친몬불를꺼햣 기다려바"

 

 

 

ㅋㅋㅋㅋ거참 언니들도 저 겁나서 못때리더라구여 ㅋ

그래서 전 걍 있었는대염 ㅋ 그 언니 남친이 오더니 절때릴려구하는거에여

ㅋㅋㅋㅋ그래서 전 어이가 없어서 그냥 가만히있었는대

절때리기 시작한거에요.. 진짜 저 디질뻔햇어여 ㅋ 17:1의 싸움이엿꺼든여

근데 저 꽤 연약(?)ㅋ 하달까?그래서 저는 이기지는못했어여..오빠들도8명정두였고

언니들도 8명정두였어여 그래서 저 디질뻔했는대

 

 

 

제가 눈앞이 흐려질때쯤 흐릿하게 보이는 그오빠가 보였어여...

그오빠는 각목을 들고 그 오빠하구 언니들을 다 때려줬어여..ㅠㅠ

진짜 멋있죠?

 

 

 

근데 전 그떄 (제가 연약하다구했져?뿌잉뿌잉ㅋ ㅇ3ㅇ)

쓰러져서  비릿하고.. 쓴향기가 나는 병원에사ㅓ 깨어났어여..ㅠㅠ

 

 

 

근데 그오빠가 제 옆에 있었어요..ㅠㅠㅠㅠ진짜 님들도 감동이시져?헤헤

저희오빠야가 쫌 멋있쪄여 ㅋ.

 

 

그때  오빠야가 절 좋아했었나바여 ㅋㅋㅋㅋ

약간 그런거느끼져? 상ㅇ대방두 날좋아한다는거..

 

 

그때 오빠가 한말 아직두기억나요 ㅠㅜ

 

 

"야.. 넌 여자애가 겁도없이.. 다음부턴 오빠불러..알겠지? 진짜..걱정됬잖아 안깨어날까봐..내가 늦게가서 미안해 설아야..."

 

 

 

 

아진짜 오빠 그말 감동받았었는데 제가 아파서 입도 안떨어졌어여...

그래두 말은 해야댈거같아서여...말을할려구햇는데 그오빠야가..

저 입술에 손을대더니..쉿이라구 하더라구여..

 

 

 

 

"그냥 듣기만해, 설아야...나 너 좋아해.....니가 나 어떻게 생각할줄은 모르겠는데... 나 너 정말 좋아해... 내가 종이에 내 번호 쓰고 갈게 링거맞구...꼭꼭..밥잘먹구 가... ...랑해.."

 

 

 

 

 

마지막 말이 뭐였을까여? 난아직두설레인당ㅋㅋㅋㅋ... 그오빠이름은.. 은비누에여 이름도이쁘져?ㅋ

 

 

 

 

 

우리둘의 러브스토리는 다음에 쓸게욯ㅎㅎㅎㅋ 아.. 오빠가 나오라구하네여 하늘공원에서..

우리둘의 첫장소 ㅎㅎ헤헤 부럽져?ㅋㅋㅋㅋㅋ 그럼 전 이따가 오꼐여

 

 

 

ㅡㅡㅡ

 

 

죄송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로반응은없어도심심풀이땅콩으로쓸꼐옄ㅋㅋㅋ감사합니다

죄송해요...죄송합니다....

 

 

추천누르시면감사하고

안누르셔도욕안하시는것만으로도감사합니다 ㅋㅋㅋ파안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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