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님 ㅋㅋㅋㅋ감사해요 다신 잉여짓안하려구했는데
당신은나의병맛소설의생명의은인
그럼병맛3편쓰도록하겠습니다ㅎ..다시한번말하지만ㅋㅋㅋㅋ토하시지마시고
뒤로가기 ㄱㄱㄱㄱ 그리고 저 초딩아니에요ㅎ;;; 진짜 심심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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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언냐오빠야들안뇽?나눈설아에용ㅎㅎ;;또왔어요또~
우리둘은달콤한사랑중이에여 영원히! >3<헤헤
그리구 나는 오빠야를 보구싶어서 안나가던 학교를갔서여 ㅎ3ㅎ
학교에갓는대 헉★!! 비누오빠가 안보이는거에여..ㅠㅜ 설마.. 감기에 옮았나?ㅠㅜ
저는그래서 죽재료를사고오빠한테갈려구여 ㅎㅎ;
나에게는 빛인대 >3< 오빠가없으니 재미가 없어서 걍 담뱃재 눈에너서
조퇴했어여 ㅋ 어짜피 선생들 ㅋ잘속으니까혀 ㅋ 난일찐이니까여 데헷 ★
그래서 저두 기욤기욤오빠한테 갔어여 오빠가 해준것처럼 할려구..^^ㅎ
"오빠! 안녕하세여ㅎ;;"
"오 비누여친~ 안뇽~"
"저...비누오빠 집이 어디에여?ㅎㅎ"
"구름아파트 105동 702호얌 ㅎ;"
"네에ㅎ3ㅎ감사합니당"
"엉~ 그럼 난이만쓩~"
그리구 저는여 애마가있어여 ㅋ 내 전용 셔틀애마가 태워주는 애마오토바이를 타고
구름아파트로 갔쪄 ㅋ 물론 죽재료는 사구여 ★ㅎㅔ헤
"오빠?저 설아에여!"
"ㅇㅔ취.."
오빠는 아픈몸을 끌고 문앞으로 온것같았다..ㅠㅜ 흑..오빠감동이야 >3<ㅎ☆★☆★☆만족!별다섯개ㅎ
"오빠..왜그랬어여? 저 아픈거 알면서...하...오빠가 아프면 나두 아프다구여!!"
"쿡...너 아픈것 보단... 내가 아픈게... 하... 낫잖아...쿡..."
"오빠, 웃지마여.. 아프잖아여! 제가 죽 끓여드릴게여...ㅠㅜ저근대요리못하는대 ㅎ"
"너만...있으면... 나을거같아..."
그떄 오빠품에 오빠가 잡아댕겨서 ㅜ 완전 이상하구 막 심장소리가 들릴거같은..ㅎㅎ.데헷..☆그런
상황이왔어여 ㅎㅎㅠㅜ 오빠는 그러구 10분정두있다가..저 보내주더라구여...
"너..너도옮겠다 미안해..... 집에가서 비타민 먹구..너두..자.."
그래두저는죽을만들어야댈거같아서 죽을만들었는대 제가 간을 보니까 정말 짜고 토할것같은거에여 ㅋ...당연히 그오빠가 먹으면 맛있겠지만? (헤헤 콩깍지랄까?★★★)
"오빠.. 저 죽끓였어여 ㅎㅎ;; 입 벌리세여>3<"
"음.. 맛있다 니가 끓인거야? 거짓말..ㅎㅎ"
"아닌댕 맛없잖아여 ㅠㅜ 오빠 얼굴에 다 티난다!헤헤"
"아냐 진짜 맛있어 내가 먹어본것중에 최고..."
"쪽! 허!!!!1 미안해요 오빠!!!ㄷ그럼전..이만!!!"
"쿡.."
허..어떡하지 나두 모르게 그때 ㅠㅜ 오빠가 너무이쁘고기여워보이구섹시해보여서 뽀뽀를하구 말아따 ㅠㅜ그리구 나는 그집을 뛰쳐나왔다 그리구.. 나는 또들었다 오빠의 웃음소리 아마 오빠두 싫어하진 않았을꺼다 헤헤 ㅋㅋㅋㅋ...ㅎㅎ
그럼 우리 다음이야기두 기대해주세여 데헷데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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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두 댓글많이많이 부탁드려요 ㅋㅋㅋㅋ죄송해요
추천해주셔도감사하고
안해주셔도감사해여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