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기 내가 살색비됴를 25살땐가 첨봤는데
그때 야그쫌 할게~
25살때까지 야동을 접할기회가 없었어
비됴 플레이어도 없었거덩~
지금이야 컴터 인터넷에서 쉽게 보지만 그때만 해도 컴터가 대중화대지 않은때여서 말야
그러던차에 혼자사는 여자친구네 집에 놀러갔더랬는데
이때다 싶었지...ㅋㅋ
그친구도 첨이구~우린 부품가슴을안고~비디오가게로 갔어
일단 "젖소부인 바람난네"를 보기로했지~
몇년전에 유행했던거긴하지만 무쟈게 궁굼했거덩~진도희 슴가가^^
다큰처자덜 둘이 빨간비됴 빌리려니깐 무쟈게~x팔리더라구
얼굴을 있는대로 떨구고 드가서....
"..저....................저기여...........음...........젖소부인............바람났네주세여..."
아주머니는 구석에서 주시면서 전화번호를 물으시더라구~
친구가 전화가 없어서 우리집 전화번호 언능 불러주고는
까만 봉다리를 끌어안고 냅다 친구네 집으로왔어.
우린 가쁜 숨을 내쉬며~눈은 초롱초롱...촉촉히..입가엔 음융한 미소를 머금고..
비됴를 틀었어~
10분~20분~ ..열띠미 봤어....화면이 뚤어질정도로~바짝!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그 유명하다던 진도희 는 안나오는거야~
그러다 언젠간 나오겠지..나오겠지~40분~50분~....
결국 끝날때까지 안나오더라~
모야~하면서 비됴를 뺏어~
이런 된장~~~~~~~~~"물소부인 바람났네"
아놔~~~~~~~~~젠장...망할~~~~~~~~~~노므.......
힘들게 빌린건데...아주머니를 원망하면서...어쩔수없이...그냥 갔다 줬지모~
잘못줬으니 다시 빌리기도 얼굴팔리고~아쉬움을 뒤로한채
내 첫번째 빨간 비디오는 그리 물건너 갔드랬지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어느날...회사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언니가 날 아래위로 훌터보더만... "이그이그~ 쯧쯧쯧~" 이러는거야~
한심하단 듯이 한마디하더군
"야~기지배들끼리 그런거나보고~비디오집에서 물소부인 바람났네 갖고오래드라~"
으~~~~~~~~~~그 망할 비됴집 아줌니 같으니라구~
갔다준지가 언젠데.....으~~~~아~쪽팔려~
그후로 한달동안은 울언니의 야릇한 눈초리를 견뎌야했어 ㅠㅠ
ㅋㅋㅋ 티비서 어쩌다가 진도희 나올때 옛날일 생각함서 잠시 웃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