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들 안녕 저 또왔어요!![]()
다시가라구요..?ㅠㅠ
이러지마요..눈팅만하고가는 언냐들! 미워용..ㅠㅠ
댓글이랑 추천 꾹 눌러주고 가야죠...ㅠㅠ
처음쓰는거라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모양일거에요..ㅠ
그래도 봐주시는 소수정예의분들을 위해!!...2탄을 써보도록!!써..써도되겟쬬..
그럼 오늘도 음슴체 ㄱㄱ
그러고 우리는 오락실을갔음
오락실엔 언제나 보이는 작은미니박스 노래방이 있지않음?
우린 거길 들어갔음
가서 현재 내 남친님께서 열심히 열창을 하셨음
그때 우리가 살짝 알딸딸했을때였던터라 분위기가 아주 좋았음
근데 이남자가 청혼을 부르는거임!!
남자가 여자한테 청혼불러주는거 로망아님?
난 내심 내 이름을 넣어서 불러주길 바랬음![]()
여기서 이남자를 까부리똥개라고 하겠음 줄여서 까똥
까똥- 누구 이름넣어서 불러줄까~
이러는거임 그때 난 제정신이 아니였음![]()
그래서 손들고 말했음
글쓴이-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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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청혼속엔 내 이름이 들어갔음
난만족했음 좋았음 누군가 노래부를때 내 이름넣어서 불러준적은 처음이였음
..
근데 내이름을 넣어서 부르다가 가끔은 내 이름을 빼먹는거임
말했듯이 그땐 제정신이 아니였음
글쓴이- 내이름 어디갔어!! 왜내이름 안넣어!!![]()
저런 막말을 해버렸음
나도 내가 해놓고 깜짝놀랐음...
그제서야 까똥이 또다시 내이름을 넣어서 핏대를 세우며 열창을 하였음
이제 조금 후면 우리는 집에가야되는 시간이였음
나 통금있는 여자임![]()
근데 까똥이 그러는거임
까똥- 나내일 개학식이라 학교 일찍 끝나는데 누구 학교 가줄까!!
헐이였음 대박이였음 이거역시 로망이지않음?
학교끝나고 친구들과 나가는데 남자친구가 서있으면 그게 얼마나 좋은일임
근데 우린 그땐 사귀기 전이였음
말했잖음 난 그때 제정신이아니였음ㅋㅋ
그래서 또 손을 번쩍듬
글쓴이- 나!!!
그러자 우리 까똥이 귀엽게 씩 웃으며 그래 라고 하셨음![]()
그래서 난 엄청 기대를 했었음
여기서 부터임 우리의 진전은
때는 설전전 날이였음 우리는 네톤으로 대화를 열나게했었음
컴퓨터를 끄려고 친구한테 내일 전화하라고 했는데
갑자기 까똥님께서
까똥- 나도 전화할게~^^
이러는거심 난 매우 좋았음
쿵쾅거렸음 혹시 설마 하겠어? 했지만 속으론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음![]()
근데 진짜 다음날 전화가 오는게 아니겠음?
난 너무 놀란마음에 목소리를 가다듬고 예쁘게 전화를 받았음
자다 일어나서 생각대로 예쁘게 목소리가 나오지않았음
그렇게 우리는 세시간 정도 통화를 했던거같음
한말은 별로 없던거 같았는데 세시간이 넘도록 통화를 했었음
근데 내가 노래를 틀고다니는 버릇이있음
그래서 통화할때 노래가 들렸나봄 계속 노래를 부르는거임
근데 그때 티아라의 야야야가 흘러나왔음
난그때의 악몽이 떠올랐음 정말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었음![]()
까똥님께선 야야야를 매우 흥겹게 부르시는거임 나도 부르고싶어서
목이 근질근질 했음
그러다 용기를 내서 불러보았음
글쓴이-야야야야
...
이렇게 불렀음 그랬더니 까똥이
까똥- 왜 애교부리고그래![]()
이러는거임ㅡㅡ 난절대 그러지않았음 그냥 부른거임
그래서 난 절대 아니라고 했음 하지만 까똥이 우겼음
까똥- 맞잖아 애교부렸잖아 콧소리 내면서
뭐 저런식?
억울했음 난 비염이있음 그래서 콧소리가남
그래서 설명을해줌 원래 난 콧소리가 있는 목소리라고..
그리고 발단의 시작은 그다음날이였음
까똥이와 나는 문자를 매우 많이 주고받았음
그러다 까똥이 나에게 고민상담을 했었음
그때당시 까똥은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음 난 남자친구가 있었고..
근데 좋아하는 사람과 호감가는 사람이있다고 하셨었음
난 누구냐고 물어봤음 내심 기대했음 내가 있을까 하고
근데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아니고 다른 언니셨음
호감가는 사람은 나님이셨음![]()
거기까진 괜찮았음 근데 갑자기 까똥이 나한테 고백을하는거임
까똥- 나랑 사귀자
반응 괜찮으면 다음편 이어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