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아니구요 ^^
자작이라고하시는분들 자작아니예요 ......^^진짜 뭣도모르면서 댓글로 욕하지마세요^^
계속 제 이야기 기다려주시는 분들 싸랑해요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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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딩맞고요 아빠한테 들켯어요 고딩이랑 사귄다구요 ㅠㅠㅠ
중딩아닙니다 지금친구집이라 인증사진은 9탄에서 올릴께요
누가 날 깨우는 소리가 들렷음
"야 꽃순 일어나"
"야 일어나 "
"야야야야 일어나 "
그런데..
우리반엔 여자바께없는데
남자목소리였음..
선생님 목소리도 아닌거같앗음..
선생님 목소리이기엔 목소리가..
젊었음.. 아저씨 목소리가아니였음..
난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을했음..
어디선가 듣던목소리였음..
핳..고개를 들었음
태정이오빠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왜왓어 "
"자구잇엇네 울 자기 자는모습도 이쁘네 "
"^0^아니야 ㅠㅠ!!!!!!!!!!"
아......진짜 태정이오빠
마침보고싶엇는데 난그자리에서 일어나
태정이오빠를 꽉 끌어안앗음
"쟈기 내가그렇게 보고싶엇어??"
"ㅠㅠ웅!!!!!!!!!"
갑자기 태정이오빠가 손을내미는거임ㅋㅋㅋ
우리는손을 꼭 잡앗음
손을잡구 피시방으로간후
ㅅ든ㅇ택을 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태정이오빠 아는언니들이 막 피시방에 들어오는거임
"ㅋㅋ모야 태정아 너 여자친구야 ?"
"응 ㅎㅎ누나~~~오랜만이네??"
"ㅋㅋㅋ쿡....하니는어쩌구 ......이딴애랑 사겨...^^"
내가전에 친구들한테 들은이야기가 생각낫음
태정이오빠의 안좋은소문들 그래서 난 말함
"오빠 하니가 누구야???????"
갑자기 오빠가 말이없어지는거임????????;;ㅋㅋㅋ
옆에잇던 키크고 머리는길지만 약간 남자를 좋아할꺼같은 그 언니가 친구들이랑 같이 날보면서
웃어대면서 다른자리에 앉는다
"오빠 하니가 누구냐고 저사람들은 다뭐야??내가 친구들한테 들은이야기가 다 사실이야??"
".....꽃순아 미안해 ......나랑 결혼약속하던 애엿어....지금은 하늘나라에잇지만....."
ㅋㅋㅋㅋㅋㅋㅋ난이때 막 실없이 막 쪼갬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충격적인거몬줄알아??ㅋㅋㅋㅋ
"너...하니랑 많이닮앗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난 ㅅ든ㅇ택을 강종하구 피시방에서 달려감ㅋㅋㅋㅋ집으로 ㅋㅋㅋㅋㅋㅋ
다음편보고싶으셈????????
추천하세요~~~~~~~~~~~~~~~~~~사랑해요 ♡